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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50주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해외홍보 50년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본 콘텐츠는 도서 <<케이컬처 : 대한민국 해외 홍보 50년의 기록>>의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국미술 5천 년 전」

1976년 2월부터 7월까지 일본의 교토, 후쿠오카, 도쿄 등을 순회하며 열린 「한국미술 5천 년 전」은 문화재를 통한 해외 교류의 신호탄이 되었다. 총 관람객 수 57만 명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전시는 1979년부터 약 2년간의 미국 순회전으로 이어졌다. 미국의 권위 있는 학술지와 미디어에서는 전시 소식과 함께 한국 문화에 관한 소개 기사를 보도했고, 결과적으로 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유대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해외공보관 발족

1971년 12월 문화공보부의 해외과가 폐지되면서 해외 공보관이 신설됐다. 단일 기구로 독립하면서 해외 홍보를 체계적이며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한 것. 이와 함께, 1960년대 말까지 해외 6개 처에 파견되어있던 재외 공보관은 21개 처 34명으로 늘었다. 해외 홍보의 필요성을 체감하며, 인력과 예산을 확충하는 데도 힘썼다.

주일한국문화원 설립

1979년 5월, 일본 동경에 한국문화원이 설립된 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국문화원으로는 세계 최초로 설립되었기 때문. 이곳에서 한국어 강좌, 한국 영화 상영회 등 한국 문화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지와의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까지 ‘한일축제한마당’과 같은 다채로운 행사 개최로 한국과 일본을 잇는 문화 발신 기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미 수교 100주년 전시용 도자기

1980년대로 접어들면서 수교 100주년을 맞은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 행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한·미 수교 100주년을 맞이해서는 「한국미술 5천 년 전」 순회전시를 포함해, 민속예술단의 미국 19개 도시 순회공연, 기념 영화 제작 등 분야를 막론한 종합 행사가 진행됐고, 한·불 수교 100주년 행사로는 기념 음악회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명훈 트리오, 백건우 등 유명 클래식 연주자가 참여해 한국의 문화적 위상을 높였다.

1982년 5월 22일 인천에서 거행된 한∙미 수교 100주년 기념행사

1980년대로 접어들면서 수교 100주년을 맞은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 행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한·미 수교 100주년을 맞이해서는 「한국미술 5천 년 전」 순회전시를 포함해, 민속예술단의 미국 19개 도시 순회공연, 기념 영화 제작 등 분야를 막론한 종합 행사가 진행됐고, 한·불 수교 100주년 행사로는 기념 음악회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명훈 트리오, 백건우 등 유명 클래식 연주자가 참여해 한국의 문화적 위상을 높였다.

1982 한∙미 수교 100주년 기념행사

1980년대로 접어들면서 수교 100주년을 맞은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 행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한·미 수교 100주년을 맞이해서는 「한국미술 5천 년 전」 순회전시를 포함해, 민속예술단의 미국 19개 도시 순회공연, 기념 영화 제작 등 분야를 막론한 종합 행사가 진행됐고, 한·불 수교 100주년 행사로는 기념 음악회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명훈 트리오, 백건우 등 유명 클래식 연주자가 참여해 한국의 문화적 위상을 높였다.

1986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메인프레스센터 방문

1988년 하계올림픽의 서울 개최가 확정됨에 따라, 아시안게임 등 규모가 큰 국제 대회가 개최될 때마다 한국 소개 종합 전시관을 설치하고 공연단을 파견하는 등 사전 홍보에 힘썼다. 서울올림픽 당시에는 외신 기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였는데, 해외로 파견되어 있던 13명의 홍보관을 서울로 소집해 외신 기자단의 취재를 지원하고 각국 선수단을 안내하도록 했다.

1993 퐁피두센터 「한국 영화회고제」

1993년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한국 영화회고제」에서는 1940년대 이후 영화 중 한국을 대표할 만한 영화 85편을 모아 상영했다. 개막작으로는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가 상영됐고 「자유만세」(1946), 「피아골」(1955), 「하얀전쟁」(1992)등이 상영작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고제는 1965년 한불문화협정이 체결된 후 프랑스에서 갖는 한국 최대의 문화 행사라는 점, 그리고 한국 영화의 유럽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현대 한국인의 생활상을 세계에 이해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1993 퐁피두센터 「한국 영화회고제」

1993년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한국 영화회고제」에서는 1940년대 이후 영화 중 한국을 대표할 만한 영화 85편을 모아 상영했다. 개막작으로는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가 상영됐고 「자유만세」(1946), 「피아골」(1955), 「하얀전쟁」(1992)등이 상영작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고제는 1965년 한불문화협정이 체결된 후 프랑스에서 갖는 한국 최대의 문화 행사라는 점, 그리고 한국 영화의 유럽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현대 한국인의 생활상을 세계에 이해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파리서 한국 영화제 연다(경향, 93.9.25)

1993년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한국 영화회고제」에서는 1940년대 이후 영화 중 한국을 대표할 만한 영화 85편을 모아 상영했다. 개막작으로는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가 상영됐고 「자유만세」(1946), 「피아골」(1955), 「하얀전쟁」(1992)등이 상영작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고제는 1965년 한불문화협정이 체결된 후 프랑스에서 갖는 한국 최대의 문화 행사라는 점, 그리고 한국 영화의 유럽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현대 한국인의 생활상을 세계에 이해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프랑스, 한국 영화제 19일 개막(동아일보, 93.10.8)

1993년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한국 영화회고제」에서는 1940년대 이후 영화 중 한국을 대표할 만한 영화 85편을 모아 상영했다. 개막작으로는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가 상영됐고 「자유만세」(1946), 「피아골」(1955), 「하얀전쟁」(1992)등이 상영작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고제는 1965년 한불문화협정이 체결된 후 프랑스에서 갖는 한국 최대의 문화 행사라는 점, 그리고 한국 영화의 유럽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현대 한국인의 생활상을 세계에 이해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2007년은 또 한 번의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 해이기도 하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만났으며, 이 회담의 결과로 남북 양측은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발표했다.

‘Dynamic Korea’ 홍보대사 위촉식

21세기 한국을 이끌 슬로건 ‘Dynamic Korea’의 메시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홍보대사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수영 선수 박태환을 선정했다. 이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담아낸 영상 광고는 세계인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 이렇듯 ‘다이나믹한’ 한국의 이미지는 지금까지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토비 도슨 다큐멘터리 제작

2011년 4월, 한국인 입양아 출신의 스키 선수 토비 도슨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ABC 방송 전파를 타고 미국 전역에 방영됐다. 토비 도슨은 2006년 동계올림픽 모굴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며 화제가 된 인물. 그의 다큐멘터리는 미국 국가대표가 된 이후 한국 가족들과 재회하는 장면, 한국을 위해 평창올림픽 유치 홍보에 나서는 모습 등을 중점적으로 담고 있다. 아마도 토비 도슨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올림픽 유치는 물론 한국의 인지도 제고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문화원 확대

2008년, 12개에 불과했던 재외한국문화원이 2011년에는 두 배인 24개로 늘어났다. 2026년 현재 총 35개 문화원이 운영되고 있다.

2010 중남미 K-POP 경연대회 개최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대회 규모 K-POP 경연대회로 11개국에서 92개팀 280여 명이 참가했다. 국내 기획사들이 지구 반대편 중남미 지역에 K-POP 진출을 모색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 행사다.

‘강남스타일’ 신드롬

2012년은 ‘강남스타일’ 한 단어로 정리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독창적인 안무로 사랑을 받은 '강남스타일'은 K-POP을 한 번 더 세계인의 마음속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는데, 특히 해외문화홍보원이 촬영해 업로드 한 서울 시청광장에서의 싸이 콘서트 영상은 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720만 건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청춘인문 논장판 개최

2014년 시작된 청춘인문 논장판은 주한 유학생과 한국 대학생이 팀을 이루어 인문학 탐구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21년 8회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춘인문 논장판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매회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나볼 수 있는데, 주제마다 참신한 기획과 남다른 깊이를 보여주는 참여자들의 열정이 매우 인상적이다.

청춘인문 논장판 개최

2014년 시작된 청춘인문 논장판은 주한 유학생과 한국 대학생이 팀을 이루어 인문학 탐구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21년 8회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춘인문 논장판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매회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나볼 수 있는데, 주제마다 참신한 기획과 남다른 깊이를 보여주는 참여자들의 열정이 매우 인상적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2014년, 해외문화홍보원의 활동을 빛낸 또 한 가지의 이벤트는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었다. 중요한 국가적 행사가 있을 때마다 외신 기자들의 취재를 지원하는 데 총력을 다한 해외문화홍보원은 교황 방한 당시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불 상호교류의 해

2015년과 2016년은 한·불 상호교류의 해로, 한국와 프랑스의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약 1년 4개월 동안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837만 명에 이르는 국민들이 양국의 문화를 서로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국가 간 교류사업으로는 최장 기간, 최대 규모, 최다 분야의 기록을 남겼다.

2016 이세돌 vs 알파고 승부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가 펼친 반상 대결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당시 KOCIS 외신지원센터는 포시즌스 외신기자 프레스룸을 설치해 취재를 지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2014년, 해외문화홍보원의 활동을 빛낸 또 한 가지의 이벤트는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었다. 중요한 국가적 행사가 있을 때마다 외신 기자들의 취재를 지원하는 데 총력을 다한 해외문화홍보원은 교황 방한 당시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2014년, 해외문화홍보원의 활동을 빛낸 또 한 가지의 이벤트는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었다. 중요한 국가적 행사가 있을 때마다 외신 기자들의 취재를 지원하는 데 총력을 다한 해외문화홍보원은 교황 방한 당시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

약 30년 만에 다시 맞이하는 올림픽이라는 국제 행사는 한국인들의 마음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 해외문화홍보원은 2018 평창올림픽을 전후로 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행사를 기획해 진행했으며, 취재를 지원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쓰며 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썼다.

2018 남북정상회담 개최(판문점, 평양), 남북 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

이 역사적인 순간을 취재하기 위해 세계에서 모여든 외신기자들을 위해 ‘2018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행사 때에는 일산 킨텍스에 3000석 규모 메인 프레스센터를 마련했고,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행사 때에는 DDP에 1000석 규모의 프레스센터를 열어 취재를 지원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성화봉송

약 30년 만에 다시 맞이하는 올림픽이라는 국제 행사는 한국인들의 마음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 해외문화홍보원은 2018 평창올림픽을 전후로 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행사를 기획해 진행했으며, 취재를 지원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쓰며 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썼다.

파리 코리아센터 개원-2019 파리 코리아센터 외관

2019년 11월, LA, 상하이, 도쿄, 베이징에 이어 다섯 번째 코리아센터이자 유럽지역 최초의 코리아센터인 파리 코리아센터가 그 문을 열었다. 센터 개원 행사로는 국립민속박물관이 기획한 공예 특별전 ‘때깔’과 국립무용단의 ‘묵향’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 및 행사들이 진행됐다. 파리 코리아센터는 유럽 한류 중심의 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전경

약 30년 만에 다시 맞이하는 올림픽이라는 국제 행사는 한국인들의 마음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 해외문화홍보원은 2018 평창올림픽을 전후로 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행사를 기획해 진행했으며, 취재를 지원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쓰며 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썼다.

2019 파리 코리아센터 개원 기념 공연 ‘묵향’

2019년 11월, LA, 상하이, 도쿄, 베이징에 이어 다섯 번째 코리아센터이자 유럽지역 최초의 코리아센터인 파리 코리아센터가 그 문을 열었다. 센터 개원 행사로는 국립민속박물관이 기획한 공예 특별전 ‘때깔’과 국립무용단의 ‘묵향’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 및 행사들이 진행됐다. 파리 코리아센터는 유럽 한류 중심의 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19 파리 코리아센터 개원 기념 공연 ‘묵향’

2019년 11월, LA, 상하이, 도쿄, 베이징에 이어 다섯 번째 코리아센터이자 유럽지역 최초의 코리아센터인 파리 코리아센터가 그 문을 열었다. 센터 개원 행사로는 국립민속박물관이 기획한 공예 특별전 ‘때깔’과 국립무용단의 ‘묵향’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 및 행사들이 진행됐다. 파리 코리아센터는 유럽 한류 중심의 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한국문화 페스티벌

파리에서 코리아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을 무렵,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한류 동호회와 한국문화 페스티벌이 열렸다. 해외 각국에서 선발된 한류 동호회 회원 33명을 한국으로 초청 후 사물놀이, 민요, 부채춤과 같은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후에는 벨기에로 넘어가 K-POP 스타와 공연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한류 K-POP에 대한 관심을 한국 전통문화로 확대한 점, 벨기에 대표 방송사를 비롯해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페스티벌로 평가받았다.

코로나19를 대하는 자세 - 참 이상한 나라 영상

2020년 3월, 정부는 외신기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브리핑을 열었다. 당시 브리핑은 대한민국 청와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외신기자들의 날카로운 질문을 상대로 코로나19에 관한 현황과 대응 방향 등을 투명하게 답변하는 모습은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유튜브 영상 '참 이상한 나라'는 코로나19에 대해 모범적으로 대응하는 국가이미지를 홍보하고자 제작한 영상으로, 공개 5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모습에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KIMCHI IN THE EYES OF THE WORLD 』 발간

2021년 6월에는 김치 관련 해외 행보 단행본인 《세계인들이 말하는 김치: KIMCHI IN THE EYES OF THE WORLD》를 발간했다. 전문가 기고문을 필두로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의 기사 18편, 재외한국문화원의 현지 김치 체험 행사 35편, 김치 관련 외신 보도 등 총 6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외국인들로 하여금 한글을 공부하는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한 점이 특징이다. 김치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돋보이는 단행본 발간이야말로 해외문화홍보원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KIMCHI IN THE EYES OF THE WORLD 』 발간

2021년 6월에는 김치 관련 해외 행보 단행본인 《세계인들이 말하는 김치: KIMCHI IN THE EYES OF THE WORLD》를 발간했다. 전문가 기고문을 필두로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의 기사 18편, 재외한국문화원의 현지 김치 체험 행사 35편, 김치 관련 외신 보도 등 총 6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외국인들로 하여금 한글을 공부하는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한 점이 특징이다. 김치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돋보이는 단행본 발간이야말로 해외문화홍보원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