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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5.10.27

[UAE]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문화예술 정책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아부다비 왕세자, 사디야트 문화지구 자이드 국립박물관 현장점검 (WAM/10.6.)

- 아부다비 왕세자이자 행정위원회 의장인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이 12월 공식 개관을 앞둔 사디야트 문화지구 내 자이드 국립박물관(Zayed National Museum)’의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함. 칼리드 왕세자는 고()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의 비전과 유산을 기리는 상설 전시관들을 둘러보며, 환경 보호, 인간 역량 강화, 문화적 관용, 문명 간 대화, 인도주의 활동 등 UAE 건국자의 지속적인 가치가 반영된 전시 내용을 보고받음. 그는 자이드 국립박물관은 건국자의 유산을 현재에 계승해 미래 세대에 영감을 주는 상징적 문화 유산으로, UAE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문화에 대한 국가적 투자를 보여준다고 강조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2h5xb-khaled-bin-mohamed-bin-zayed-reviews-progress)

마나르 아부다비 2025’, 빛으로 물드는 에미리트아부다비·알아인 전역서 11월 개막 (더내셔널/10.14.)

- 아부다비 문화관광부가 주최하는 빛 예술전 마나르 아부다비(Manar Abu Dhabi) 2025’11월부터 1월 초까지 열림. 올해 주제는 빛의 나침반(The Light Compass)’으로, 15명의 에미라티 및 국제 작가가 참여해 23점의 설치 작품을 선보임. 전시는 알아인(알 카타라·알 지미 오아시스, 111~14)과 아부다비(주바일 아일랜드·수크 알 미나, 1115~14) 두 지역에서 진행되며, 모든 작품은 야외 전시로 기획됨. 하이 호리(Khai Hori) 총감독과 알리아 잘 루타, 무니라 알 사이그 등이 공동 큐레이터로 참여했으며, 빛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기술과 예술의 관계를 탐구함. 하이라이트로는 말레이시아 작가 파멜라 포의 Eden, 에미라티 조각가 셰이카 알 마즈루의 Contingent Object, 네덜란드 스튜디오 드리프트(Drift)UnfoldWhispers등이 포함됨. 첫 전시가 66만 명 이상을 끌어모은 데 이어, 올해는 접근성과 관람 경험을 개선해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빛과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아부다비의 야외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임.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14/manar-abu-dhabi-2025-dates/)

알아인박물관, 전면 재개발 후 1024일 재개관UAE 최초의 박물관 새 단장 (더내셔널/10.15.)

- 아부다비 문화관광부는 알아인박물관(Al Ain Museum)이 광범위한 재개발을 마치고 1024일 재개관한다고 발표함. 1969년 고()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하얀에 의해 설립된 UAE 최초의 박물관으로, 50년 넘게 역사와 유산 보존의 중심 역할을 해옴. 다바그 아키텍츠(Dabbagh Architects)가 설계한 신관은 약 8,000규모로 확장되었으며, 원래의 박물관 건물을 보존·통합한 형태로 재구성됨. 전시 내용은 알아인 지역 8,000년 인류 거주 역사를 따라가며, 선사시대 유물·토기·생활 도구와 함께 고대의 아플라즈(aflaj)’ 관개 시스템과 선사 무덤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련 자료를 소개함. 박물관은 또한 1910년 셰이크 술탄 빈 자이드가 건축한 술탄 요새(동부 요새)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개발 중 새롭게 발견된 고고학 유적 일부가 전시 공간 내에 보존됨.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문화관광부 의장은 알아인박물관의 재개관은 UAE 문화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로, 과거를 보존해 미래 세대에 영감을 주고자 한 셰이크 자이드의 비전을 되살리는 일이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15/al-ain-museum-to-reopen-following-extensive-redevelopment/)

UAE 파빌리온, 오사카 엑스포 2025 성료500만 명 이상 방문 기록하며 폐막 (24/7/10.15.)

- UAE 파빌리온이 2025413일 개막 이후 6개월간 열린 오사카 엑스포 2025에서 총500만 명 이상(현장 493만 명, 온라인 11만 명, 가상 방문 17천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대회를 마침. 이번 전시는 ‘Earth to Ether’를 주제로, 대추야자나무에서 영감을 얻은 건축 디자인과 인터랙티브 전시를 통해 UAE의 우주 탐사, 헬스케어 혁신, 지속가능 기술 등을 소개함. UAE 파빌리온은 자체 건설 대형관 부문에서 건축·조경 디자인 부문 동상(Bronze Award)을 수상하며 엑스포 내 상위 3대 대형 파빌리온으로 선정됨. 폐막식에는 시하브 아메드 알 파힘 주일 UAE 대사 겸 엑스포 UAE 파빌리온 총감, UAE 및 일본 청년 홍보대사, 공식 파트너(ADNOC, Pure Health, Space42, 아부다비 문화관광부)가 참석해 성과를 기념함. 알 파힘 대사는 “UAE 파빌리온은 단순한 전시장이 아니라, 문화와 아이디어를 잇는 국경 없는 대화의 장이었다, 젊은 세대의 참여와 협력이 UAE의 혁신적 정신을 구현했다고 강조함.

(출처:https://www.emirates247.com/world/uae-pavilion-closes-expo-2025-osaka-after-welcoming-5-million-visitors-2025-10-15-1.741889)

아부다비 자이드 국립박물관, 123일 공식 개관 확정 (더내셔널/10.16.)

- 아부다비 문화관광부는 자이드 국립박물관(Zayed National Museum)이 오는 123일 일반에 개방된다고 발표함. 사디야트 문화지구 중심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30만 년에 걸친 UAE의 역사를 조명하며, 3,000여 점의 소장품 중 1,500점을 전시할 예정임. 영국 건축사무소 포스터앤파트너스(Foster + Partners)가 설계했으며, ·깃털 형상의 5개 철제 구조물로 UAE 문화와 전통을 상징함. 전시품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진주 중 하나인 아부다비 진주’, 청색 꾸란(Blue Quran) 일부, 청동기 시대 마간 보트(Magan Boat)’ 복원본 등이 포함됨.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문화관광부 의장은 자이드 국립박물관은 UAE 문화유산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지식과 영감의 공간으로, 아부다비 문화 여정의 중대한 이정표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16/abu-dhabi-zayed-museum-opening-date/)

문화부UAE 해양스포츠연맹, 해양유산 보존·세계 홍보 위한 협력협정 체결 (샤르자24/10.20.)

- UAE 문화부와 UAE 해양스포츠연맹이 해양유산 보존 및 세계적 인식 제고를 위한 협력협정(MoU)을 체결함. 이번 협약은 연구사업, 문화 프로그램, 교육훈련 등을 통해 UAE의 해양문화유산을 지속가능하게 계승·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서명식에는 셰이크 살렘 빈 칼리드 알 카시미 문화부 장관과 셰이크 무함마드 빈 술탄 빈 칼리파 알 나하얀(UAE 해양스포츠연맹 및 아부다비 해양스포츠클럽 회장)을 비롯한 문화·유산·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함. 협정의 주요 내용은 전통 해양스포츠의 디지털 기록화, 청소년 대상 교육·홍보 프로그램 개발, 국제 해양유산 축제 개최, 유네스코(UNESCO) 및 아시아·유럽 해양문화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함. 셰이크 살렘 장관은 해양유산은 UAE 국민 정체성과 공동 기억의 핵심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바다를 매개로 한 세계적 문화대화의 다리를 놓을 것이라며, 용기·협동·소속감 등 조상들이 지녔던 가치를 계승하겠다고 강조함.

(출처:https://sharjah24.ae/en/Articles/2025/10/20/mm06)

루브르 아부다비, 세계 최초 향기로 감상하는 예술 투어’ ‘Art in Scents’ 론칭 (더내셔널/10.22.)

- 루브르 아부다비(Louvre Abu Dhabi)가 스위스 향료 기업 지보단(Givaudan)과 협업해, 미술작품을 향기로 체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투어 ‘Art in Scents’10월 말부터 시작함.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상설 소장품 9점에 맞춰 각각의 분위기·이야기·시대를 표현한 맞춤형 향기를 개발, 관람객이 시각뿐 아니라 후각으로도 작품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됨. 대표 작품으로는 팬트리의 정물화(Still Life in a Pantry)’(17세기)고기, , 레몬 향 등 실내 풍경의 향취 이즈닉의 꽃무늬 도자기(Floral Treasures from Iznik)’ 수선화·아이리스·머스크 향의 화려한 부케 르누아르의 초콜릿 한 잔(The Cup of Chocolate)’장미·바이올렛·코코아의 따뜻한 향 등이 있음. 누라 알만수리 교육 담당자는 향을 통해 관람객이 작품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새로운 감각적 차원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우고 베르토니 외부협력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과학·감각을 통합해 문화적 공감과 대화를 확장하는 계기라고 언급함. 이번 시도는 루브르 아부다비가 2017년 개관 이래 추구해온 감각적 예술 접근(Sensory Engagement)’의 연장선으로, 향기를 통해 예술과 기억·감정·인류의 공통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미술 감상을 제시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22/louvre-abu-dhabi-launches-tour-that-lets-visitors-smell-artworks/)

아부다비 자연사박물관, 1122일 개관138억 년의 시간과 우주를 아우르는 생명의 여정 (더내셔널/10.23.)

- 아부다비 자연사박물관이 1122일 대중에게 공식 개관함. 총 면적 35규모로, 사디야트 문화지구 내 최대 문화시설이자 중동 최대의 자연사 기관이 될 예정임. 네덜란드 건축사무소 메카누(Mecanoo)가 설계한 외관은 암석 지형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전시는 우주의 탄생부터 미래 예측까지 138억 년의 역사를 탐구하는 여정으로 구성됨. 대표 소장품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잘 보존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 스탠(Stan)’, 25m 길이의 암컷 흰긴수염고래 표본, 1969년 호주에 떨어진 머치슨 운석(Murchison meteorite), 그리고 UAE 서부 알다프라 지역에서 발견된 멸종 코끼리 스테고테트라벨로돈 에미라투스(Stegotetrabelodon emiratus)’ 화석 등이 포함됨. 주요 상설 전시관은 지구의 이야기(The Story of Earth), 진화하는 세계(The Evolving World), 우리의 세계(Our World), 회복력 있는 행성(Resilient Planet), 지구의 미래(Earth’s Future) 등으로 구성되며, 아부다비 후기 마이오세 시대의 생태계를 복원한 1:1 스케일 전시도 선보임. 개관과 함께 트리케라톱스 행진올해의 야생사진전두 개의 국제 순회전이 열릴 예정이며, 이후 지속적인 국제 협력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함.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문화관광부 아부다비 의장은 이 박물관은 아부다비 문화지형의 핵심 이정표로, 아랍의 시각에서 바라본 생명과 지구의 역사를 전달하며, 미래 세대에게 과학적 탐구와 지속가능성의 영감을 줄 것이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21/natural-history-museum-abu-dhabi-announces-november-opening-date/)

두바이 미술관(Dubai Museum of Art, DUMA) 타다오 안도 설계로 두바이 크릭 위에 세워질 새로운 문화·건축 랜드마크 (WAM/10.26.)

- 1025,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총리 겸 두바이 통치자의 참석 아래 알푸타임 그룹(Al-Futtaim Group)이 주도하는 두바이 미술관(DUMA)’ 프로젝트가 공식 공개됨. 세계적 일본 건축가 타다오 안도(Tadao Ando)가 설계한 이 미술관은 두바이 크릭 수면 위에 건설되며, 도시의 예술·창의산업 발전을 상징하는 핵심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할 예정임. 미술관은 바다와 진주에서 영감을 얻은 유려한 곡선의 외관으로, 내부의 원형 전시홀은 통합·탐구·지속성을 상징함. 중심부의 원통형 천창으로 자연광이 스며들어 진주의 은은한 빛을 연상시키는 구조임. 건물은 수면 위 5층 규모로, 1~2층 전시 갤러리 3층 레스토랑·VIP 라운지 지하층 연구·저장 공간을 포함하며, 전시·아티스트 토크·교육 프로그램·국제 아트페어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연중 개최함. 또한 도서관·스터디룸·창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미래 세대의 예술 리더를 육성할 계획임.

(출처:https://www.wam.ae/article/bmedtxr-dubai-museum-art-duma-city%E2%80%99s-new-cultural)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샤르자 하우스 오브 위즈덤(How), 한국어·미국 수화(ASL) 프로그램 위즈덤 스픽스신규 개설 (샤르자24/10.1.)

- 샤르자의 하우스 오브 위즈덤(House of Wisdom, HoW)20266월까지 운영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위즈덤 스픽스 한국어(Wisdom Speaks Korean)’위즈덤 스픽스 미국 수화(Wisdom Speaks American Sign Language)’를 새로 시작함. 드림센터와 협력한 한국어 프로그램은 언어 수업과 한복 착용, 한식 조리, 태권도, 민화, K-팝 예술 등 문화 체험을 결합해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몰입형으로 배우게 함. 이튼인스티튜트 두바이(Eton Institute Dubai)와 함께 진행되는 미국 수화 프로그램은 알파벳, 숫자, 가족·직장·의료 관련 표현 등 실생활 중심의 수화를 교육하며, UAE 및 참가자 모국의 수화 차이도 다룸. 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어·스페인어·일본어 버전에 이어 다문화 소통과 포용을 확대하는 위즈덤 스픽스시리즈의 일환으로, 샤르자의 글로벌 문화 교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함.

(출처:https://sharjah24.ae/en/Articles/2025/10/01/KMR13)

샤르자 국제영화제, 에미라티 영화의 미래 조명창작·투자·정체성 논의(WAM/10.10.)

- 12회 샤르자 국제영화제(Sharjah International Film Festival)FANN 미디어 플랫폼 주최로 개막, 전 세계 영화인과 창작자들이 모여 영화 기획·투자·제작의 미래를 논의함. 이번 영화제는 1012일까지 열리며, 영화 피치 개발·설득 전략·자금 조달 및 영화 제작의 주요 과제를 다루는 혁신적 포럼을 중심으로 진행됨. 이미지 네이션 아부다비의 탈랄 알 아스마니는 진정성과 내용이 영화의 본질이라며, 한국 영화의 사례를 들어 문화적 정체성이 세계적 공감을 이끌 수 있음을 강조함. 시리아 감독 마헤르 살리비는 강한 아이디어와 감정적 진실성이 관객과 투자자를 설득하는 핵심이라며, 단순한 연출보다 스토리의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함. ‘에미라티 영화감독의 경험과 도전세션에서 파티마 알 샴시는 아랍 문화의 고정관념을 깨고자 영화에 입문했다고 밝혔으며, 알리 포우아드는 에미라티 문화를 대표하는 영화가 부족한 현실이 창작의 계기가 됐다며 현지 정체성과 음악을 지킨 제작 경험을 공유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15taae1-sharjah-international-film-festival-explores)


두바이, ‘GITEX·글로벌 빌리지·사파리 파크개막 (걸프뉴스/10.12.)

- GITEX 글로벌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센터(DWTC)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기술 혁신가와 투자자, 정부기관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중 하나임. 두바이 사파리 파크는 1014‘Wild Rules’를 주제로 7번째 시즌을 개막함. 올해는 탐험 사파리 투어와 프라이빗 가이드 투어, ‘Guardians of the Wild’ 교육 프로그램 등 새 콘텐츠가 도입되며, 개막 주에는 무료 입장권 이벤트도 진행됨. 글로벌 빌리지는 1015일 오후 6시에 개장하며, 30번째 시즌을 맞아 ‘A More Wonderful World’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공연, 미식, 전통문화를 선보임. 개막식에서는 화려한 조명쇼와 글로벌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임.

(출처:https://gulfnews.com/living-in-uae/ask-us/dubais-big-week-ahead-gitex-global-village-and-dubai-safari-park-return-1.500304246)

샤르자도서청, 이집트 작가 모하메드 셀마위 올해의 문화인물선정 (WAM/10.19.)

- 샤르자 도서청은 제44회 샤르자 국제도서전 2025올해의 문화인물로 이집트 작가이자 극작가 모하메드 셀마위(Mohamed Selmawi)를 선정함. 셀마위는 50년 넘게 문학, 연극, 소설, 문화 저널리즘 분야에서 활약해온 아랍 세계 대표 문인으로, 그의 작품은 영어·불어·이탈리아어·독일어·힌디어 등으로 번역되었고, 유럽·미국·캐나다 등지에서 공연됨. 그는 이집트 작가연합회장, 알아흐람 위클리 및 에브도 편집장 등을 역임했으며, 나기브 마흐푸즈의 요청으로 1988년 노벨문학상 시상식에서 그를 공식 대표함. 프랑스 예술문학훈장(기사장), 이탈리아 공로훈장, 벨기에 왕관훈장, 세네갈 평화대상 등 국제적 영예를 다수 수상했으며, 이집트 국립문학상 및 나일문학상 수상자로도 알려짐. 셀마위는 샤르자로부터의 이 상은 아랍 문화 정체성을 지켜온 그들의 노력에 대한 존경의 표시이자 큰 영광이라며 감사를 표했음.

(출처:https://www.wam.ae/article/bma7sp7-sba-names-mohamed-selmawi-cultural-personality)

1 Billion Followers Summit’ 산하 크리에이터 벤처 엑셀러레이터, 70개국 1,131개 신청 접수 (WAM/10.19.)

- UAE 정부미디어청(UAE Government Media Office)이 주최하고 Creators HQ와 글로벌 벤처캐피털 500 Global이 공동 운영하는 ‘Creators Ventures Accelerator’ 프로그램이 70개국 1,131개 지원자를 유치함. 본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 주도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선정 참가자는 202619~11‘1 Billion Followers Summit’에서 ‘Content for Good(선한 콘텐츠)’ 주제로 발표할 예정임. 1차 심사 결과 609(347명 크리에이터, 262개 스타트업)이 다음 단계로 진출했으며, 인도·이집트·미국·영국·시리아 순으로 참여율이 높았음. 최종 선발된 20개 팀은 500 Global의 전문 멘토링을 포함한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에 참여, 이 중 3개 팀이 결선 진출해 최대 5천만 디르함(185억 원) 규모의 투자 기회를 받게 됨. UAE 정부미디어청 카디자 후세인 국장은 이번 성과는 UAE가 창의적 콘텐츠 산업의 세계적 허브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혁신적 아이디어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wam.ae/article/15ttkuv-creators-ventures-accelerator-programme-attracts)

두바이 국제 콘텐츠 마켓(DICM) 2025’, 마디낫 주메이라서 개최(WAM/10.20.)

- 두바이 국제 콘텐츠 마켓(Dubai International Content Market, DICM) 2025114~5일 두바이 마디낫 주메이라에서 열리며, 전 세계 콘텐츠 제작자·바이어·투자자들을 한자리에 모을 예정임. 올해 행사는 50여 개국 90개 전시업체와 25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하고, 500건 이상의 사전 비즈니스 미팅이 콘텐츠 비즈니스 허브를 통해 진행됨. MBC, OSN, Shahid, STARZPLAY, TOD, 아부다비 미디어, 두바이 미디어, 오만TV, 카타르 미디어 등 주요 중동 방송사가 대거 참여함. 한국·튀르키예·러시아 등 국가관이 마련되어 각국의 창의적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DICM Talks’ 세션에서는 라마단 특집 콘텐츠, 마이크로 드라마, 스포츠 미디어 권리, 아랍 영화의 세계적 부상 등을 주제로 MBC그룹, 카타라 스튜디오, 필름 클리닉, Zee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at8b8-dubai-international-content-market-2025-kick-off)

UAE 미디어위원회, ‘아민(Amen)’ 디지털 플랫폼 출범책임 있는 미디어 환경 조성 위한 국민 참여 강화 (WAM/10.21.)

- UAE 미디어위원회는 국민이 국내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아민(Amen)’ 디지털 플랫폼(www.amen.ae)을 공식 출범함. 이번 플랫폼은 사회가 미디어의 건전성과 가치 수호의 핵심 파트너라는 인식 아래, 책임 있고 안전한 미디어 환경 구축을 목표로 공동 참여를 유도함. 압둘라 빈 무함마드 빈 부티 알 하메드 위원장은 콘텐츠는 사회의 사고와 의식을 형성하는 책임이며, 우리가 발신하는 메시지는 공동체의 가치·인류애·국가 정체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함. 아민 플랫폼은 국민과 거주민이 직접 피드백을 제공해 콘텐츠 품질을 높이고, UAE의 문화적 가치·사회적 통합·윤리적 표현 기준을 지키는 역할을 하도록 설계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benoc-uae-media-council-launches-amen-digital-platform)

19회 알 다프라 축제(Al Dhafra Festival), 1027일부터 아부다비서 개막(WAM/10.22.)

-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후원 아래, 아부다비 유산청이 주최하는 제19회 알 다프라 축제가낙타 마자이나 시즌(Camel Mazayna Season)’의 일환으로 20251027일부터 2026122일까지 개최됨. 올해 축제는 낙타 미인대회(Mazayna)와 함께 17개 전통 경기로 구성되며, 4,800개 상과 총상금 9,440만 디르함(350억 원)이 수여됨. 축제는 공동체의 해(Year of the Community)’ 정신에 따라 가족·지역 간의 유대 강화, 세대 간 교류, 협력과 소속의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며, 낙타··말 등 순혈 아랍 품종의 보존과 육성, 지역 경제·관광 진흥에도 기여함. 아부다비 유산청은 이번 행사가 전통과 현대를 잇는 글로벌 유산 축제 모델로 자리 잡아, UAE의 정체성과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c03lv-19th-dhafra-festival-take-place-abu-dhabihttps:)

관광 정책

UAE학교방학,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트레킹 코스 (걸프뉴스/10.12.)

- UAE의 미드텀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대표 트레킹 명소가 소개됨 하타(Dubai): 하자르산맥을 배경으로 총 32.6km 길이의 5개 코스가 마련돼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형 트레킹 명소. 제벨 제이스(Ras Al Khaimah): UAE 최고봉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5.6km 루프 코스로, 사막 염소 무리와 함께하는 목가적 풍경이 특징. 제벨 카다아(Jebel Qada’ah): 무산담 산맥 인근의 시크릿 스테어케이스로 불리는 구간이 유명하며, 중급자와 상급자를 위한 두 개의 루트가 있음. 와디 쇼카(Wadi Shawka): 가족 피크닉과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스알카이마 명소로, 고대 유적지와 반려견 동반 산책로로도 인기. 아인 알 셰리아(Fujairah): 8.8km 암석 지형의 도전적인 코스로, 암각화가 남아 있으며 4WD 차량 접근이 필요함. 와디 알 헬로(Sharjah): 샤르자-칼바 도로 인근 고고학 유적으로, 아라비안 오릭스와 사막 식생을 관찰할 수 있고, 복원된 아왈라 요새와 감시탑이 자리함.

(출처:https://gulfnews.com/lifestyle/midterm-break-in-the-uae-6-treks-youll-want-to-take-with-the-kids-this-holiday-1.500304218)

솅겐 출입국 시스템(EES) 1012일 시행UAE 여행객, 유럽 입국 시 지문·안면인식 의무화 (걸프뉴스/10.12)

- 유럽연합(EU)20251012일부터 새로운 솅겐 출입국 시스템(EES, Entry/Exit System)을 시행, 기존 여권 도장 제도를 지문·안면인식 등 바이오메트릭(생체인식) 등록 방식으로 전환함. 아부다비 주재 UAE 당국은 유럽 여행객들에게 공항 조기 도착 및 추가 대기시간 확보를 권고함. 또한, 일부 육상·해상 국경에서는 시스템이 완전히 전환되지 않아 한동안 수동 도장과 병행될 예정임. 제도는 약 6개월간 단계적으로 시행되어 2026410일까지 완전 적용될 예정이며, 모든 솅겐 공항·항만·국경에서 자동화 입국심사가 가능해질 전망임. 비자는 기존처럼 영사관 및 비자센터(VIS 시스템)를 통해 처리되며, 이번 변경은 입국 심사 절차에만 적용됨. UAE 여행객들은 여권·비자 사본을 지참하고, 환승 시 여유 시간을 두며, 초기 시행 혼잡기에 인내심을 가질 것을 당부 받음.

(출처:https://gulfnews.com/business/tourism/new-schengen-entry-system-begins-where-uae-residents-can-expect-delays-1.500304012)

UAE 항공사, 2025년 신규 노선 대거 개설아부다비·두바이·샤르자에서 20여 개 도시로 확장 (더내셔널/10.12.)

- 에티하드·에미레이트·플라이두바이·에어아라비아 등 UAE 주요 항공사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20개 이상 신규 국제 노선을 개설함. 신규 노선은 프라하·바르샤바·애틀랜타·타이베이·끄라비·씨엠립·나이로비·알제 등 유럽·아시아·아프리카·미국 주요 도시를 포함함. 이를 통해 UAE는 글로벌 항공 허브로서 네트워크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비즈니스 연결성을 강화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travel/2025/09/29/new-flight-routes-emirates-etihad-flydubai-wizz-air-air-arabia/)


에티하드항공, 일일 300편 운항 돌파전년 대비 20% 성장으로 세계 최상위 성장 항공사 부상(걸프투데이/10.20.)

- 에티하드항공이 일일 300편 정기 여객편 운항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 이는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풀서비스 항공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함. 20259월 한 달 동안 190만 명의 승객을 수송(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탑승률 89%를 유지. 올해 1~9월 누적 승객 수는 1,610만 명(연간 18% 증가)에 달함. 올해 메단, 프놈펜, 아디스아바바, 끄라비 등 31개 신규 노선을 개설·발표해 네트워크를 90개 도시로 확대. 항공기 보유 대수는 115대로 증가했으며, A350·787 드림라이너·A380·A321LR 신형기종을 도입함. 자이드 국제공항의 첨단 인프라(연간 4,500만 명 수용)12분 내 탑승 가능 바이오메트릭 시스템이 성장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함. 올해 상반기에만 1,700명 신규 채용, 1,100명 이상 승진을 시행했으며, 향후 5년 내 에미라티 인력 두 배 확대 전략을 통해 아부다비의 글로벌 항공 허브 비전을 뒷받침할 계획임.

(출처:https://www.gulftoday.ae/business/2025/10/20/etihad-airways-reaches-landmark-milestone-with-300-daily-passenger-flights)

아즈만 관광개발청, 동유럽 로드쇼 개시 ...관광 협력 강화 및 시장 다변화 목표 (WAM/10.26.)

- 아즈만 관광개발청(ADTD)1026~31일 동안 폴란드(바르샤바), 헝가리(부다페스트),체코(프라하)를 순회하는 동유럽 로드쇼를 개시함. 마흐무드 할릴 알 하쉬미(Mahmood Khaleel Alhashmi) 청장 주도로 진행되는 이번 로드쇼는 아즈만을 세계적 관광지로 홍보하고 동유럽 시장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함. 대표 관광업계 관계자 및 여행사와의 미팅을 통해 투자 기회와 관광 콘텐츠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아즈만의 에미라티 전통과 현대적 매력을 결합한 관광 모델을 홍보할 예정임. 알 하쉬미 청장은 이번 투어는 유럽 신흥시장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아즈만을 지속가능한 프리미엄 관광 허브로 자리매김시키는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함. 최근 아즈만은 동유럽 관광객 증가로 호텔 점유율과 숙박일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로드쇼를 통해 시장 다변화·지속가능 관광 성장·경제 기여도 확대를 기대하고 있음.

(출처:https://www.wam.ae/article/bmedu0n-%E2%80%8Fajman-department-tourism-development-launches)

체육(스포츠) 정책

2025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챔피언십, 아부다비서 첫 개막 (WAM/10.10.)

- 2025 주니어 그랑프리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이 자이드 스포츠 시티 아이스링크에서 아부다비 최초로 개막, 오는 11일까지 진행됨. 이번 대회에는 35개국의 주니어 선수들이 여자 싱글, 남자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등 4개 종목에 출전함. 국제빙상연맹(ISU) 주관, UAE 동계스포츠연맹과 아부다비 스포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예선전에서는 일본·한국·미국·호주 선수들과 함께 UAE의 사라 카람, 마리 베르드라드가 두각을 나타냄. 개막식에는 하멜 알 쿠바이시(UAE 동계스포츠연맹 부회장), 탈랄 알 하셰미(아부다비 스포츠위원회 행사국장), 주마 알 다헤리(연맹 사무총장) 등이 참석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4uwfm-junior-grand-prix-figure-skating-championship-2025)

알자지라,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주짓수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2일 차 선두 (WAM/10.12.)

- 2회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주짓수 챔피언십 8번째이자 마지막 라운드가 자이드 스포츠 시티의 무바달라 아레나에서 진행됨. 대회 2일 차에서 알자지라 주짓수 클럽이 팀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바니야스 클럽이 2, 알아인 클럽이 3위를 기록함. UAE 주짓수연맹 부회장 모하메드 살렘 알 다헤리는 이번 대회는 UAE 주짓수의 기술적 성장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증명했다, 젊은 세대가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함. 대회 후원사인 아부다비이슬람은행 관계자 모하메드 알 하마디는 이 챔피언십은 UAE 스포츠 달력의 주요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주짓수가 UAE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종목임을 보여준다고 언급함.

(출처:https://www.wam.ae/article/bm61rb9-jazira-takes-lead-day-two-final-round-khaled-bin)

UAE 사이클 대표팀, 이라크 아랍사이클선수권서 금 11개 포함 총 17개 메달 획득 (WAM/10.12.)

- UAE 국가대표 사이클팀이 이라크 술라이마니야에서 열린 아랍 사이클 선수권대회(Arab Cycling Championship)에서 금 11, 2, 4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함. 대회 마지막 날, 압둘라 자심이 엘리트 남자 로드레이스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개인 타임트라이얼에 이어 2관왕을 달성함. 아흐메드 알 만수리는 같은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함. 마아데드 알 마슈구니는 주니어 로드레이스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UAE 주니어팀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함. UAE 성인 대표팀은 전체 팀 순위에서도 이라크와 요르단을 제치고 종합 1위에 올라 아랍권 사이클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함.

(출처:https://www.wam.ae/article/bm61rpw-uae-national-cycling-team-wins-medals-arab-cycling)

사우디 살렘 알다우사리, AFC 올해의 선수 2회 수상(더내셔널/10.17.)

-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대표팀 주장 살렘 알 다우사리(Salem Al Dawsari, 33)2025AFC 올해의 남자 선수상(Asian Player of the Year)을 수상함. 이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카타르의 아크람 아피프(Akram Afif)와 말레이시아의 아리프 아이만(Arif Aiman)을 제치고 영예를 안음. 알 다우사리는 알힐랄(Al Hilal) 소속으로 소속팀과 국가대표팀 모두에서 활약하며, 사우디의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함. 그는 두 번째 수상이라 더욱 특별하다. 팀의 성취가 우선이지만, 이 상은 그 노력의 결실이자 팬과 동료들에게 바치는 헌정이라고 소감을 밝힘.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sport/football/2025/10/17/salem-al-dawsari-edges-out-akram-afif-to-win-asian-player-of-the-year/)

UAE, 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에 주짓수·종합격투기 선수 28명 파견 (알이티하드/10.17.)

- UAE 주짓수·종합격투기연맹은 1022~31일 바레인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에 주짓수 18, 종합격투기 10명 등 총 28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발표함. 무바달라 투자회사가 주짓수 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 UAE 내 주짓수 발전을 지속 지원함. UAE 주짓수연맹 무바락 알멘할리 기술국장은 이번 대회는 UAE 주짓수의 급속한 발전을 보여줄 기회이며, 선수들이 기술적 완성도와 스포츠 정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함. 종합격투기위원회 무함마드 알 호사니는 이번 출전은 청소년 종합격투기 성장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UAE를 대표해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과 겨룰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표명함.

(출처:https://en.aletihad.ae/news/sport/4614237/28-jiu-jitsumma-athletes-to-represent-uae-at-asian-youth-g)


코르팍칸 사이클링 챌린지, 1025아랍 사이클의 날맞아 새 포맷으로 개최 (WAM/10.19.)

- 샤르자 스포츠위원회는 제5회 코르팍칸 사이클링 챌린지(Khorfakkan Cycling Challenge)1025() ‘아랍 사이클의 날과 함께 개최한다고 발표함. 올해 대회는 27km 코스(코르팍칸 폭포~휴게소) 24km 코스(폭포 출발·도착) 두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휠체어 참가자 부문이 신설되어 참여 범위를 확대함. 이번 대회는 지역 선수 및 사이클링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하는 행사로, 속도와 지구력을 동시에 시험하는 고난도 레이스로 평가됨.

(출처:https://www.wam.ae/article/15ttkrf-khorfakkan-cycling-challenge-returns-new-format)

한류 동향


배수지·김우빈, 두바이서 촬영한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다이루어질지니10년 만에 재회(더내셔널/10.3.)

- 배우 배수지와 김우빈이 약 10년 만에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이후 새 작품 다이루어질지니로 다시 호흡을 맞춤. 이번 작품은 비극 대신 코미디와 판타지를 결합한 로맨틱 코미디로, 두 사람의 색다른 연기 시너지가 주목받고 있음. 배수지는 감정이 거의 없는 냉정한 인물 가영, 김우빈은 UAE 사막에서 발견된 램프 속 수천 년을 살아온 화려한 지니 이블리스(Iblis)’를 연기함. 배수지는 표정과 몸짓에서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려 노력했다, 무표정하고 냉담한 캐릭터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고 밝힘. 김우빈은 오랜 세월을 살아온 존재의 리듬과 움직임을 상상하며, 인간 같지만 인간이 아닌 듯한 어색한 표현을 연습했다고 설명함. 첫 회 상당 부분은 두바이에서 촬영되었으며, 미래박물관(Museum of the Future), 마다이나트 주메이라(Madinat Jumeirah), 다운타운 두바이(Downtown Dubai) 등 주요 랜드마크가 배경으로 등장함. 다이루어질지니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으로, 두바이의 현대성과 사막의 신비로움을 배경으로 한 색다른 K-판타지 로맨스로 호평을 받고 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film-tv/2025/10/03/bae-suzy-and-kim-woo-bin-reunite-in-k-drama-that-was-partly-filmed-in-dubai/)

송혜교, 넷플릭스 다이루어질지니특별출연 위해 두바이로 10시간 비행배수지·김우빈과 호흡(걸프뉴스/10.4.)

- 배우 송혜교가 넷플릭스 드라마 다이루어질지니>에 특별출연하며 화제를 모음. 이번 등장은 데뷔 28년 만의 첫 카메오로, 그녀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화려한 비주얼로 지니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함. 극 중에서 배수지(가영 역)가 램프를 문지르자 송혜교가 등장하며 유명한 얼굴인가요?”라며 재치 있게 응수하는 장면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음.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와 더 글로리를 함께한 김은숙 작가와의 친분으로 이번 출연을 결정, 단 한 장면을 위해 두바이로 10시간을 비행한 것으로 알려짐. 팬들은 지니 역할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이 조합은 믿고 본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송혜교의 환상적 귀환으로 평가함.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did-song-hye-kyo-fly-to-dubai-for-just-10-hours-to-film-netflixs-glam-genie-cameo-fans-gush-a-loyal-friend-1.500294740)

블랙핑크 지수, 미스터리 남성과 듀엣 예고제인 말릭 협업설 (걸프뉴스/10.6.)

- 블랙핑크 지수가 신곡 듀엣 싱글 Eyes Closed를 예고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음.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남성 실루엣과 함께 “A duet is near(듀엣이 곧 온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음. 특히 티저 속 미스터리 남성이 원디렉션 출신 가수 제인 말릭(Zayn Malik)이라는 소문이 퍼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함.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루머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나, “지수의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옴. 팬들은 올해의 콜라보가 될 것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음.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blackpinks-jisoo-teases-duet-with-mystery-man-zayn-malik-rumours-explode-fans-declare-song-of-the-year-1.500295942)

이민호·배수지, ‘대한민국 황금 커플의 시작과 끝2015년 열애부터 2017년 결별까지 (걸프뉴스/10.9.)

- 배우 이민호와 배수지는 20153월 교제를 시작해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황금 커플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음. 당시 JYP엔터테인먼트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자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쏠림.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상속자들로 세계적 한류 스타로 자리 잡은 이민호는 따뜻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배수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전해짐. 두 사람은 바쁜 해외 일정 속에서도 런던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워너비 커플로 주목받음. 배수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따뜻하고 진심 어린 사람이라 점점 더 호감이 갔다좋은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음. 2016년에는 배수지가 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되며 약혼설이 돌았으나, 201711JYP엔터테인먼트가 결별을 공식 발표함. 결별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민호의 군 복무와 양측의 바쁜 일정이 관계 유지에 어려움을 줬던 것으로 알려짐.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lee-min-ho-and-bae-suzy-love-story-koreas-power-couple-to-engagement-and-heartbreak-1.500300925)

기타


하자 빈 자이드, 알아인 에미라티 인재 역량 강화 포럼참석17MOU 체결로 3,000개 일자리 창출 (WAM/10.9.)

- 알아인 지역 통치자 대표 하자 빈 자이드 알 나하얀(H.H. Sheikh Hazza bin Zayed Al Nahyan)ADNEC 알아인센터에서 열린 에미라티 인재 역량 강화 포럼(Empowering National Talents in Al Ain Forum)’ 개막식에 참석함. 하자 빈 자이드는 에미라티제이션(Emiratisation)은 국민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식 기반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국가 과제라며, 인재 양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과 투자 중요성을 강조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49gzm-hazza-bin-zayed-attends-launch-empowering-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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