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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05.14

한국관광 활성화를 위한 K-관광 로드쇼가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에서 개최

관광로드쇼 행사 사진

방한 일본 관광객 유치 및 한국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하는‘K-관광 로드쇼’ 2026년 헹사가 4월 9일 오사카, 4월 10-12일 도쿄, 30일에는 후쿠오카에서 개최되었다.

2일간 개최된 도쿄행사는 일반시민 대상 공개행사(B2C)로 진행된 「오늘 갈까? 한국!」여행 페스티벌로 도쿄내 상업과 문화로 인기가 높은 롯폰기 힐즈의 전천후 행사공간에서 실시되었다. 개막식에서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은 ‘작년 한국을 방문한 일본 관광객은 365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앞으로 더욱 편하게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박영혜 주일한국문화원장도 ‘한류에 대한 관심이 이제는 한식, 한국어, K-뷰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어 한국관광으로 이어지고 있어 이번 행사가 여러분의 다음 한국 방문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하였다.

이틀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약 3만명이 참가하였고, 가수 성시경, 배우 김민규 등 한일 인기 연예인을 통해 한국관광의 매력을 소개하여 시민들의 관심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관광로드쇼 행사 사진▲ 롯폰기에서 펼쳐진 관광 홍보 부스


주말행사에 앞서 4월 9일(금)에는 ‘한국관광 설명회 및 업계상담회’, ‘주요인사 간담회’, ‘한일관광교류의 밤’ 행사(B2B)가 개최되어 한일업계상담회에서는 한국측 39개 단체와 일본 38개 단체가 참석하여 170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박영혜 문화원장은 이후 개최된 관광교류의 밤 행사에도 참석하였으며 관광청 나카노 다케시 국제관광부장, 일본여행업협회 타카하시 히로유키 회장, 일한친선연합회 가와무라 다케오 회장 등을 비롯하여 정부, 여행업계, 언론사 등의 주요인사 및 관계자 300명이 참석하며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


4월 30일 일본 후쿠오카에서는 ‘K-관광 로드쇼’ 세번째 행사로 한류 공연과 체험행사를 결합한 형태로 가수 겸 배우 황민현 공연과 한국관광 토크쇼를 함께 실시하였다.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같은 날 일본 주요 여행사인 HIS 관계자들과 만나 방한 관광 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하며 한국 관광 활성화에 힘썼다.


관광로드쇼 행사 사진▲ 후쿠오카 행사 - 홀을 가득 메운 관객


관광로드쇼 행사 사진▲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의 축사


관광로드쇼 행사 사진▲ 문화 행사도 함께 개최


관광로드쇼 행사 사진▲ 문화행사도 함께 개최


주일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방한 관광객 유치 및 한류시장 확대를 위해 관광공사, 콘텐츠진흥원 등 일본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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