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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류 전파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온라인 프로그램 성황에 따라 한국문화 홍보 확장의 가능성 활짝 열어

      새로운 한류 전파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온라인 프로그램 성황에 따라 한국문화 홍보 확장의 가능성 활짝 열어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이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새로운 환경인 언택트(비대면·Untact) 시대에 따라 발 빠른 대응으로 지난 4월부터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 중에 있다. 지난 3개월 간 문화원 홈페이지는 17만 여 명의 방문객, 39만 건의 조회 수 기록을 세우며 뉴욕 한류 전파의 새로운 플랫폼으로써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고, 향후 장르 간 융합,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결합 등 더욱 다변화된 문화예술 콘텐츠 확장 홍보의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지난 4월 말 시작된 이래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에 따라 7월 말까지 연장 상영이 진행되고 있는 문화원의 <한국영화 특별전(Korean Movie Night at Home)>은 현재까지 총 2만 5천 여 명, 하루 평균 400여 명이 시청 중이며 현지 유력지인 뉴욕타임즈에서도 관련 내용을 보도하여 현지 영화 애호가들 또한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개최된 공연인 <온라인 무형문화유산 렉처 퍼포먼스(Connecting with Korea through the Traditional Arts)> “처용무” 편은 액운을 물리치고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 프로그램을 선보여 매우 시의적절했다는 평이 자자했다. 또한 지난 5월 기획되었던 “강강술래” 공연의 경우, 문화원의 첫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실시간 시청자 수가 250여 명, 7월 초 현재 문화원 페이스북을 통한 전파가 1만 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유튜브 영상 조회 수 또한 900건을 초과했다. 한편, 5~6월 두 달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개최되었던 온라인 한국음악회 <수요힐링국악 콘서트>에서는 각 주 마다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 주제에 맞는 우리 국악 작품과 한국문화 이야기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종묘제례악”, “판소리”, “산조”, “시나위” 등 총 8개의 국악 콘서트가 온라인으로 펼쳐졌으며 총 7천 여 회의 조회 수, 누적 시청자 수 2천 5백 여 회를 기록했다. 지난 3월부터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진행 중인 한국 전통 민속회화의 과거와 현대적 재해석을 다각도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 <민화 특별전(MINHWA & minhwa)>은 조회 수가 3천 건에 달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 국립현대미술관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라이브 전시 투어>도 매 주 개최되어 뉴욕에서는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쉽고 재밌는 해설 또한 제공되어 현지 내 한국미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뉴욕한국문화원의 온라인 프로그램들은 문화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CSNY) 및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뉴욕한국문화원 온라인 프로그램 성황 ·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 (www.koreanculture.org) · 뉴욕한국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KCSNY) · 주요 언론보도 o 뉴욕중앙일보 : 코로나19 시대, 문화원 온라인 프로그램 호응 (7.10) o 뉴욕한국일보 : 새로운 한류전파 플랫폼 안착 (7.10) o am1660 K-Radio News : 뉴욕한국문화원 온라인 프로그램 '성황' (7.9) o KBTV News9 : [커뮤니티 브리핑] 문화원 온라인 프로그램 성황 (7.9) 주뉴욕한국문화원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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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한국 역사 ‧ 문화 탐방 답사 Virtual Filed Trip’ 개최

      6월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한국 역사 ‧ 문화 탐방 답사 Virtual Filed Trip’ 개최

      LA한국문화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미 정부가 취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휴교 중인 학교, 문이 굳게 닫힌 박물관, 시와 카운티 지역 공원 폐쇄 등으로 인해 고립된 생활을 하는 선생님, 학생 그리고 미 현지인들 모두에게 ‘한국 역사 ‧ 문화 탐방 답사 Virtual Field Trip’을 온라인 영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미주 한인의 이민 역사와 독립운동 역사가 전시되어 있는 대한인국민회 기념관 및 우정의 종을 내레이터 진행으로 전문 강연자가 직접 사적지를 답사하여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영상 탐방 답사 형식으로 제작하여 진행하였다. 대한인국민회 기념관(Korean National Association Memorial Hall), 대한인국민회는 일제강점기인 1909년 도산 안창호 선생이 주도해 창립한 조국 독립운동단체이다. 1909년 2월 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대한인국민회는 1930년대 미주 한인의 30%가 로스앤젤레스에 정착함에 따라 1938년 4월 17일에 로스앤젤레스 현재의 위치에 총 회관을 완성하고 낙성식을 거행하였다. 또한 국민회 기념관은 1991년 10월 2일 ‘한국 독립기념 건물’의 이름으로 로스앤젤레스 시 사적지 548호로 지정되었다. 전문 강사를 통해 본 사적지의 역사적 배경, 애국 선조의 독립운동 사료, 일제강점기 미국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싸운 애국 선조의 활동, 독립운동을 지원하였던 신한민보, 신식 국문활자를 사용하여 신문을 제작한 인터타입 식자기 등을 영상으로 소개되었다. 우정의 종(Korean Bell of Friendship), 미합중국의 독립 200주년을 맞아 한미 두 나라의 우의와 신의를 두텁게 하는 뜻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미합중국 국민에게 기증한 우정의 선물이다. 종각은 한국의 전통건축양식으로 청기와로 지붕을 이었으며 한국 고유의 단청과 문양으로 채색되어 로스앤젤레스 샌피드로의 Angel’s Gage 공원에 1976년 7월 4일 준공되었다. 한미 우호의 상징물로서 LA시 지정 문화 사적지 187호의 설립 목적과 역사적 배경, 우정의 종에 내포된 문화적 상징적 의미, 우정의 종각과 연관된 역사적 사건들, 설계와 타종에 내포된 이상과 숨은 뜻, 한미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와 미래 등이 전문 강사를 통해 영상으로 소개되었다. 이번 COVID-19로 인한 미 정부의 현지 문화시설운영 및 이동제한으로 고립된 생활을 하고 있는 미 현지인들에게 영상 체험으로 6‧7월을 한국 문화의 달로 만나 봄으로 한국의 역사 ‧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리원에서는 2020년 한국 역사 ‧ 문화 교육자 웨비나로 참석한 교사들에게 본 영상을 제공하고 과제물로 제출하게 함으로 한국의 독립운동과 이민 역사에 대한 이해 제고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교사들이 학생들을 위한 귀중한 온라인 수업 영상 자료로 사용 될 계획이다.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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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범 대사가 들려주는 ‘인도네시아 사랑’

      김창범 대사가 들려주는 ‘인도네시아 사랑’

      김창범 주인도네시아대사가 한국문화원이 6월 24일 주관한 ‘김창범 한국대사가 들려주는 인도네시아 사랑’ 온라인 토크쇼에 참석해 귀임에 즈음하여 그 동안의 인도네시아에서 쌓은 추억에 대해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 이번 토크쇼에는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을 비롯하여 주인도네시아대사관의 공공외교 서포터즈인 사하밧 코리아와 현지언론사 등 200여명이 사전신청을 통해 참석했으며 인스타그램 등 문화원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 방송되었다. 이번 토크쇼에서 김창범 대사는 △인도네시아에서 두 번의 근무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지난해 공공외교상을 수상한 ‘뜨꼬 낭 자와“(Teko Nang Jawa, ’한국친구 자바에 오다‘) 행사 개최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다시 한 번 더 인도네시아를 횡단하는 행사를 한다면 어느 지역에서 개최하고 싶은지?, △은퇴 후 계획은?, △대사로서 양국 관계증진을 위해 일하며 가장 원동력이 된 점은? 그리고 △그동안 참가한 다양한 문화원 행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여자들에게 자유로이 질문을 받아 △SNS 사용 시 좋은 점 또는 나쁜 점은 무엇인지, △대사가 꼽는 인도네시아 맛집, △즐겨듣는 인도네시아 노래 등에 대해 벽을 허물고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김창범 대사는 토크쇼가 끝나고 참가자들에게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은 큰 기쁨” 이라며, “한국과 인도네시아 사이의 참된 외교의 주역은 참가자 여러분 모두이며, 다시 만날 때까지 항상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2,500여명이 시청하는 등 한류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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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19 기간 창작된  ‘Unapologetically Asian’ 현대 미술 작품 소개

      코로나 19 기간 창작된 ‘Unapologetically Asian’ 현대 미술 작품 소개

      워싱턴한국문화원은 7월 3일 (금)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현지 비영리기관인 히스토릭 듀퐁 서클 메인 스트릿 (Historic Dupont Circle Main Streets)이 주관하고 현지 듀퐁 서클 지역의 미술 갤러리들이 협력하는 ‘퍼스트 프라이데이 듀퐁 - 버추얼리 (First Friday Dupont– Virtually)’에 참가하여 한국인 미술가 줄리아 권 작가의 작품 소개를 하는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스튜디오 갤러리 (Studio Gallery), 미코 아트 갤러리 (Miko Art Gallery), 아르헨티나 대사관 (Embassy of Argentina) 등 지역의 미술기관 및 대사관이 참여하였으며 각 기관들은 라이브 콘서트, 작가와의 대화, 라이브 전시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워싱턴한국문화원은 문화원은 워싱턴 디씨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미술가 줄리아 권 의 작품세계와 최신 작품인 ‘Unapologetically Asian’ 을 소개하는 영상을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영하였습니다. ‘Unapologetically Asian’ 은 한국 전통 조각보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된 마스크 작품으로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대두된 마스크 착용에 대한 편견과 아시아인 인종차별 문제와 같은 등의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약 100여명의 관객들이 영상을 시청하였으며 작가의 작품 세계와 특히 코로나 19기간에 창작한 최신 작품 ‘Unapologetically Asian’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스크 작품을 실제 구입하고자 하는 현지 미술가들의 많은 관심 뿐 만 아니라 일반인 papergirlbk (인스타그램 아이디)씨는 ‘굉장히 멋지다’ skateordyke (인스타그램 아이디) 씨는 ‘작가의 재능이 대단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동 프로그램은 전시장을 방문 할 수 없는 현 상황에 맞추어 현지 미술기관들과 협력하며 워싱턴디씨 지역 한인 미술가의 창작활동 및 예술 작품을 적극 소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동 영상은 문화원 유투브 채녈 (www.youtube.com/ KoreaCultureDC)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퍼스트 프라이데이 듀퐁 (First Friday Dupont)은 매달 첫째 주 금요일 저녁 6시 부터 8시까지 워싱턴 듀퐁서클 지역의 미술 기관들이 함께 개방하여 국, 내외 미술가들의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워싱턴한국문화원은 듀퐁서클의 엠바시 로우 (Embassy Row)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퍼스트 프라이데이 듀퐁(First Friday Dupont)에 매달 참가하여 현지인들에게 한국 미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퍼스트 프라이데이 듀퐁(First Friday Dupont)은 5월부터 온라인 형식으로 전환되어 일반인들과 예술적 교류를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워싱턴한국문화원 윤지영(☎ 202-587-6163 / jiyoungyun@mofa.or.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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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즐기는 한국영화여행!"

      "집에서 즐기는 한국영화여행!"

      러시아내 코로나19로 인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위명재)은 2020년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9일 '전러시아 온라인 한국영화상영회'를 개최하였다. 8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인 동 행사는 러시아 영화배급사 '틸릿 스타일', '전러시아영화인협회', '모스크바 영화의 전당’ 및 러시아 영화 잡지사 '이스쿠스트바 키노' 등 현지 영화관계자들과의 협력으로 모스크바를 넘어 러시아 전역에서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러시아 관객들에게 폭 넓게 한국 영화를 소개 위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 7편 - <오직 그대만>, <끝까지 간다>, <사도>, <암살>, <내부자들>, <가려진 시간>, <살인자의 기억법>을 선정하였으며, 주러시아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russia.korean-culture.org) 통해 누구나 무료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상영회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난 7월 6일 현재 집계된 동 행사 정보에 대한 조회수가 총 80만 건을 넘어섰다. 또한 현지 언론과 국내 언론들도 러시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온라인 한국영화상영회에 대해 관심을 갖고 보도하였다. 영화상영회는 2주 단위로 3시즌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상영작 및 상영 일시(러시아어 자막 표기) > - 2020.06.29.(월)-07.12.(일) <오직 그대만>, <끝까지 간다>, <사도> - 2020.07.13.(월)-26.(일) <내부자들>, <가려진 시간> - 2020.07.27.(월)-08.09.(일) <암살>, <살인자의 기억법> 온라인 영화상영회 직후인 8월 10일부터는 '상영 영화 감상문 콘테스트' 행사가 이어진다. 관람 영화에 대한 감상을 함께 나누며 각각의 상영작품은 물론 한국영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국내언론보도> - 연합뉴스, 코로나로 극장 문닫은 러시아서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개최 - 매일경제, 코로나로 극장 문닫은 러시아서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개최 - 라디오코리아 뉴스, 코로나로 극장 문닫은 러시아서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개최 - KBS뉴스, 러시아서 ‘한국 영화 온라인 상영회’…수교 30주년 기념 행사 - KBS월드라디오, 러시아서 ‘한국 영화 온라인 상영회’…수교 30주년 기념 행사 - 바이러시아, 한국영화 러시아서 '온라인 상영회' - 러시아영화관은 내달 15일 문연다 < 현지 언론보도> - 이스쿠스트바 키노, 전러시아 온라인 한국영화상영회 (Всероссийский Онлайн-показ корейских фильмов) - HanSangLab, 전러시아 온라인 한국영화상영회 (Всероссийский Онлайн-показ корейских фильмов) - DTF, 전러시아 온라인 한국영화상영회 (Всероссийский Онлайн-показ корейских фильмов) - 레그눔, 러시아서 '한국 영화 온라인 상영회' 무료 행사 개최 (В РФ пройдет бесплатный онлайн-показ южнокорейских фильмов) - Ringing Bell, 전러시아 온라인 한국영화상영회 (Всероссийский Онлайн-показ корейских фильмов) - Yandex Zen(Kino-kino), 영화도 보고 선물도 받자! 주러 한국문화원이 개최하는 온라인 영화상영회 (Спустился ангел на парковку... "ВСЕГДА" - корейский фильм про слепую девушку и бывшего уголовника) - 러시아고려인,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전러시아 온라인 한국영화상영회 (В России состоится онлайн-показ южнокорейских фильмов)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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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한국문화원, MyKBO 대표 댄 커츠와 함께하는 'K-뉴 리더스' 개최

      뉴욕한국문화원, MyKBO 대표 댄 커츠와 함께하는 'K-뉴 리더스' 개최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K-뉴 리더스'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최근 ‘한국프로야구 대사’로 소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MyKBO 운영자, 댄 커츠(Dan Kurtz)를 초청하여 한국프로야구 개막과 미 현지 반응에 대해 알아보는 온라인 토크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지난 5월, 미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이 사상 최초로 한국프로야구 리그를 미국 전역에 생중계하여 코로나19 사태로 프로 스포츠에 목말라 있던 미국 야구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러한 KBO리그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 속에 한국계 입양아 출신 댄 커츠가 단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댄 커츠는 2003년부터 한국프로야구 정보를 영어로 소개하는 미국 웹사이트 MyKBO (ww.mykbo.net)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ESPN이 한국프로야구 중계를 발표함과 동시에 미국 전역에서 KBO리그 정보를 영어로 얻기 위해 몰려든 방문객들로 MyKBO 웹사이트 서버가 다운되었다. 또한 댄 커츠는 ESPN 중계방송에 객원해설로 출연하는 등 각종 인터뷰와 출연요청으로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발맞춰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K-뉴 리더스'는 인기 ‘한국프로야구 대사’ 댄 커츠를 초청하여 KBO리그를 향한 미국 현지의 반응과 한국프로야구와 미국프로야구의 차이점,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베트플립과 응원문화 등 한국의 특별한 야구문화에 대한 소개도 준비하였으며, 미국에서 10년 넘게 한국문화를 알리며 KBO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는 두산베어스의 열성팬, 페트릭 낸스 (Patrick Nance)가 진행을 맡았다. 'K-뉴 리더스' 온라인 토크 프로그램은 뉴욕한국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CSNY)과 문화원 홈페이지 (www.koreanculture.org)를 통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댄 커츠 (Dan Kurtz)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된 댄 커츠는 1999년 ‘입양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방문 하던 중 우연한 계기로 두산베어스 경기를 접했다. 이 후 한국 야구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관중이 함께 만들어내는 함성과 열정적인 치어리더의 응원에 매료되어 2003년 한국프로야구 정보를 영어로 소개하는 미국 웹사이트 MyKBO를 런칭 하였고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MyKBO 웹사이트는 KBO리그 일정, 순위, 통계, 경기 스트리밍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의 많은 야구팬들이 접속해 KBO에 대한 정보를 소개받고 있다. 주뉴욕한국문화원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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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의 남북관계 전문가가 바라본 한국 전쟁 '한국전쟁 70주년 계기 토론회 개최'

      독일의 남북관계 전문가가 바라본 한국 전쟁 '한국전쟁 70주년 계기 토론회 개최'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이봉기, 이하 문화원)은 지난 25일(목) 한국 전쟁 70주년 계기 전문가 초청 –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여파에 따라 23일(화)에 문화원 공연장에서 무관중으로 사전 진행되었으며, 동영상 촬영 후 한국 전쟁 발발 70주년인 25일에 문화원 유튜브에 공개했다. 70주년인 만큼 한국 전쟁에 관하여 독일 현지인들에게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토론에는 6.25전쟁 및 남북관계 전문가 3명을 패널로 초청, 튀빙겐 대학의 이유재 교수(한국학과)와 포츠담 대학의 베른트 슈퇴버 교수(세계사 및 한국 전쟁 전문가), 마틴 베닝호트 기자(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는 한국 전쟁의 정치적, 이념적 영향과 남북관계 등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펼쳤다. 이유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 각 패널들은 한국 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한국 전쟁의 정치-이념적 영향,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을 위한 당면과제 등 3가지 대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먼저, 베른트 슈퇴버 교수는 한국 전쟁의 세계사적 의미와 한반도 통일에 대해 객관적이고 냉철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한국 전쟁은 ‘냉전’시대에 발발한 최초의 ‘열전’이며, 3년간 지속되면서 많은 사상자를 낸 이념의 대리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북한이 화해에 이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에 있어서, 독일 통일에서 이뤄졌단 ‘접근을 통한 변화’(Wandel durch Annaeherung)와 같은 방식이 적용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며 의견을 전했다. 북한에 대해서는, 북한에게 개방이란 곧 체제 붕괴를 의미하므로 앞으로도 개방 정책을 추진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며 예측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베른트 슈퇴버 교수는 한국 전쟁을 독일인의 시각으로 풀어낸 저서 「한국 전쟁」의 저자이며, 해당 저서는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출간된 바 있다. 마틴 베닝호프 기자는 북한 상황의 특수성에 기반하여 남북한과 독일의 사례를 비교, 한국 전쟁과 통일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오늘날에도 국제 정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한국 전쟁은 대전쟁(Major war)로 볼 수 있다는 의견으로 첫마디를 띄운 그는, 북한이 한 일가의 통치 체제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도자를 바꿀 수 있었던 독일과 남북한 상황은 차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반도 통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현 정세 및 외교적 진행 과정을 종합했을 때 현재로서는 회의적으로 보이며 보다 필요한 것은 남북간 평화임을 강조했다. 마틴 베닝호프 기자는 독일에서 「게임선수 – 어떻게 김정은은 세계를 긴장시키는가」를 출간한 바 있다. 이유재 교수는 패널들간의 토론이 진행되는 과정에 남북한간의 적대적인 상황 및 이후 진행되고 있는 남북관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전체적인 토론을 이끌어 갔다. 이번 행사는 독일 현지인 및 한국인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한국 전쟁을 역사적 관점뿐 아니라 현재까지 미치고 있는 영향을 논의함으로써, 현지인들에게 한국 전쟁 그리고 분단된 남북한에 대한 다양한 인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 및 연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무관중 오프라인 행사 개최 후 온라인 공개 형식을 시도한 최초 행사로서, 추후 활발한 온라인 행사 개최의 출발선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공개됨에 따라 다양한 온라인 홍보를 병행하였으며, 그 결과 SNS 상에서 동 행사 영상이 총 5,210회 도달을 기록하며(07.02. 기준) 한국 전쟁 7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 우리 역사에서 한국 전쟁이 70주년을 맞이한 한편 독일에서는 통일 30주년을 맞는 해이다. 양국의 특별한 역사와 뜻깊은 기념일이 함께하는 해인 만큼, 우리 문화원은 오는 10월 독일 통일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한반도 평화 정착의 의지를 담은 행사들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 전쟁 70주년 계기 전문가 초청 토론회 · 기간 : 2020년 6월 25일(목) · 채널 : 온라인(문화원 유튜브) · 참가자 : 6.25전쟁 및 남북관계 전문가 3명 - 이유재 교수(튀빙겐 대학 / 한국학과) - 베른트 슈퇴버 교수(포츠담 대학 / 세계사 및 한국 전쟁 관련 전문가) - 마틴 베닝호프 기자(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 온라인 참가 : SNS 도달 5,210회(07.02. 기준) 주독일한국문화원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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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 애니메이션을 만나다

      한식, 애니메이션을 만나다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아래 브뤼셀 한국문화원, 원장: 김재환)이 한식 레시피와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독특한 온라인 한식 콘텐츠를 선보인다. 코로나 시대에 현지인들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한식을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현지인들이 보다 친숙하게 한국 음식을 접하고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벨기에는 ‘스머프’, ‘땡땡의 모험’등으로 잘 알려진 만화 강국. 벨기에 한국문화원은 현지의 이런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한·벨 만화교류특별전’을 매년 개최해왔다. 이번 한식 콘텐츠는 현지의 만화 및 애니메이션에 대한 높은 인기와 친숙함을 고려하여 제작된 ‘현지 맞춤형 콘텐츠’인 셈이다. 이번 시리즈는 ‘비빔툰’으로 유명한 한국 만화가 홍승우씨의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웹툰과 실사 영상이 어우러진 이 콘텐츠는 기존의 한식 동영상과 차별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영상 속 재료 및 레시피를 만화 이미지로 제작,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영상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해당 음식에 대한 만화 레시피를 받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온라인 한식 콘텐츠의 첫 번째 시리즈는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 이번 삼계탕 조리법을 소개한 백성희 셰프는 “더운 여름철, 따뜻한 성질을 가진 닭과 삼으로 만든 뜨거운 음식으로 기운을 되찾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의 한국 식문화는 우리만의 특별함”이라고 설명했다. 백성희 셰프는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한식을 소개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사로 브뤼셀 한국문화원의 한식 강사이기도 하다. 브뤼셀 한국문화원은 이번 동영상을 시작으로, ‘한식 재료 소개 및 활용법’, ‘한국의 식사 예절’, ‘현지인이 소개하는 한식’등 다양한 내용의 콘텐츠를 애니메이션, 웹툰과 접목해 제작할 예정이다. 김재환 문화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비접촉 온라인이 대세가 되는‘뉴노멀’시대가 도래한 지금, 현지인들이 친숙한 매체에 우리 문화를 담아 소개하는 콘텐츠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이번 동영상을 포함해 온라인 강좌, 현지 참여형 온라인 콘텐츠, 전시 공연 등의 온라인 콘텐츠 등이 기존의 오프라인 문화원 행사와 함께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브뤼셀 한국문화원은 오는 9월 <제7회 한·벨 만화교류특별전> 및 브뤼셀 국제만화축제와 협력하여 <한국 웹툰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홍보팀으로(☎ +32/2-274-2984 / haetal.chung@kccbrussels.be)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주벨기에한국문화원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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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한국문화원, 봄학기 온라인 한국어 화상강의 종강

      LA한국문화원, 봄학기 온라인 한국어 화상강의 종강

      주LA한국문화원은 코로나 19확산에 따라 봄학기 한국어 강좌를 온라인 강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한 쌍방향 실시간 온라인 화상강의로 변경하여 운영하였다. 이번 ‘온라인 한국어 화상강의’에 텍사스, 일리노이, 오하이오, 플로리다 등 미 전역에서 수강생이 몰려 전체 8개 강좌의 192명 정원에 약 350명이 등록하여 모든 과정이 조기 마감되어 미 현지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음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LA한국문화원 소속 한국어 강사들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하여 실시간 온라인 강의, 수업 자료 공유, 수강생들의 그룹별 말하기 연습 및 발표 등 다양한 온라인 수업 프로그램의 기능을 활용하여 최대한 대면 교육의 질을 유지하였으며, 코로나 19로 다소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공백없이 한국어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번 학기의 온라인 수업의 출석률과 수료율은 이전 오프라인 수업의 출석률과 수료율보다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학기 말에 실시 한 강의 평가에 따르면, 처음으로 도입된 온라인 실시간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강의 만족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 한 수강생은 설문지에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LA한국문화원이 발 빠르게 온라인 강의를 개설해 줘 지속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문화원을 통해 한국어는 물론 다양한 한국문화를 더욱 더 많이 배우고 싶다”고 의견을 적었다. LA한국문화원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다가올 한국어 교육의 뉴 노멀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여 미 현지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온라인 한국어/한국 문화 학습 자료 제공 및 한국어 학습을 통한 한국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계획이다.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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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독일 한국문화원, 한국문화를 알려주는 유튜브 시리즈 'Kultur Korea' 공개

      주독일 한국문화원, 한국문화를 알려주는 유튜브 시리즈 'Kultur Korea' 공개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지난 6월 5일(금) 한국문화를 알려주는 'Kultur Korea' 유튜브 시리즈를 공개했다. 베를린의 유튜버 일라이다 아심길(Ilayda Asimgil)과 함께한 이번 시리즈는, 그 첫 에피소드로 '레트로 스타일로 익선동 투어 해보기'를 선보였다. 유튜버 일라이다는 2019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한국에서 열린 본선에 독일 대표로 출전할 정도로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뿐만 아니라 한국 전쟁 참전용사이신 할아버지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다양한 한국문화를 공부하는 열렬한 한국문화 팬이기도 하다. 첫 에피소드에서는 한국에서 유행하는 '레트로' 스타일의 드레스를 차려 입고 가장 한국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익선동을 돌며 아름다운 한국 카페와 디저트 문화를 보여주었다. 한편, 유튜브 시리즈 'Kultur Korea'는 그간 독일 현지인들이 한국문화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담아 발행되던 온/오프라인 매거진으로써 'Kultur Korea'의 영상 버전이다. 앞으로도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의 여러 모습들을 영상으로 담아내어 한국문화를 알고 싶어하는 현지인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https://kulturkorea.org/node/1339 주독일한국문화원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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