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8.07.02
[카드뉴스] 7월 1일, 대한민국은 과로사회에서 탈출합니다!
7월 1일 대한민국은과로사회에서 탈출합니다!“한국 게임 개발자 과로사로 변화 촉구하는 목소리 높아져”영국 BBC, ’18.3.14“아시아에서 노동시간이 가장 긴 한국”미국 Bloomberg, ’17.12.22“한국은 일중독: 벨기에보다 연간 500시간 추가 근무해”벨기에 RTBF Radio&TV, ’18.2.7작년 문재인 대통령 여름 휴가 시,독일 주간지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존탁스자이퉁>은 이를 두고“일에 미쳐있는 나라 한국에서는 큰 일”이라며 주목했으며,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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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포스트] '법정 노동시간 주52시간 상한제 법안 통과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또한 적정 노동시간 유지는 ① 생산성을 향상 - 스탠포드 대학 연구, 약 50시간 지나면 생산성 하락 ② 건강상의 이점 - 의학저널 [란셋], 주당 노동시간 55시간 넘을 경우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 증가 한국 노동시간 52시간으로 제한. 미국엔 제한 없어(South Korea is dropping its maximum workweek to 52 hours. There is no federal limit in the United States) / 미국 Washington Post, ’18.3.5](/CONTENTS/editImage/20180702135012287_1.png)
![독일 [TAZ] '주28시간 근무, 경제학자, 미래학자 등 전문가 공통적 소견에 따라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사회적 현대화 프로젝트' '광범위한 디지털화로 인한 대량 해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 출처: 조금 덜 일하고, 조금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Weniger arbeiten, mehr leben / 독일 taz, ’18.2.7)](/CONTENTS/editImage/20180702135211338_1.png)
![영국 싱크탱크 [뉴이코노믹스파운데이션(NEF)] NEF, 8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주 21시간 노동이 적절(normal)'함을 주장 (21 Hours: The Case for a Shorter Working Week, ’10.2.13) '보다 적은 주당 노동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10가지' 1. ‘탄소발자국’ 감소 2. 더 튼튼한 경제 3. 더 건강한 직원들 4. 낮은 실업률 5. 개선된 ‘웰빙(well-being)’ 6. 더 평등한 성 격차 7. 저렴하지만 양질의 보육 8.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더 많은 시간 9. 은퇴 후 삶 대비 10. 더 강한 민주주의 (10 Reasons for a Shorter Working Week / 안나 쿠트(Anna Coote) 책임 연구원, ’14.7.29)](/CONTENTS/editImage/20180702135514367_1.png)

![싱가포르 [더 스트레이츠 타임즈] '노동시간 감축이 수입의 감소로 이어질 것이란 생각할 수 있으나, 일본의 한 료칸(일본식 전통 여관)은 운영시간을 줄인 뒤 오히려 이윤이 두 배로 증가했고 직원 평균 임금은 40% 증가' '료칸 사장 내외는 ① IT 기술을 도입 → 불필요한 노동 관행을 줄이고 ② 주7일 운영에서 4일 운영으로 변경 → 직원들의 과로를 막기 위해 이후 이윤과 임금 크게 성장' 사장은 '직원들 삶의 질이 개선되지 않는 한 고객의 만족이 커지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전해 가장 친절한 삭감: 노동시간 감축한 일본 료칸, 직원 임금은 40% 증가 (The kindest cut: Inn reduces work hours - yet staff pay rises 40% / 싱가포르 The Straits Times ’18.6.16)](/CONTENTS/editImage/20180702134354065_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