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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뉴스

게시일
2016.06.23

아셈문화장관들 광주에 모이다

제7회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유럽 문화부 장•차관 일행이 22일 방선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가운데)의 설명을 듣고 있다.

▲ 제7회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유럽 문화부 장•차관 일행이 22일 방선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가운데)의 설명을 듣고 있다.

아시아와 유럽 44개국 문화부 장·차관들과 유럽연합(EU), 아세안(ASEAN) 등 국제기구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22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제7차 아시아-유럽(ASEM: Asia-Europe Meeting) 문화장관회의’에서 문화와 창조경제 관련 협력을 논의한다.

각국 대표단은 회의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 사전행사로 열린 고위급회의에서 회의 의제를 확정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둘러보고 회의 마지막 날인 24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발표할 예정인 의장성명서 내용도 검토했다.

‘제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가 '문화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광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행사 첫 날인 22일 열린 아시아 유럽재단(ASEF) 주최 민간 패널토론에서 각국 전문가들이 문화와 창조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제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가 '문화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광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행사 첫 날인 22일 열린 아시아 유럽재단(ASEF) 주최 민간 패널토론에서 각국 전문가들이 문화와 창조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제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가 '문화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광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행사 첫 날인 22일 열린 아시아 유럽재단(ASEF) 주최 민간 패널토론에서 각국 전문가들이 문화와 창조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같은 날 열린 아시아-유럽 재단(ASEF: Asia-Europe Foundation) 주최 패널 토론(ASEF Public Forum)에서는 각국의 민간 전문가들이 '문화와 창조경제: 아시아와 유럽의 교류와 협력(Culture and Creative Economy: What opportunities for Asia-Europe exchange and collaboration)'을 주제로 아시아와 유럽의 성공사례, 문화 콘텐츠 다양화 및 교류 활성화, 창조산업에 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셈문화장관회의는 23일 공식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일정에 들어간다. 각국 대표단은 한국의 의장국으로 주최하는 본회의와 특별세션에서 문화와 창조경제(Culture and Creative Economy)’를 주제로 ▲첨단기술과 창조산업의 미래, ▲전통문화유산과 창조경제, ▲창조산업과 국가 간 협력에 대해 논의한다.

윤소정 코리아넷 기자
사진 전한 코리아넷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arete@korea.kr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 네 번째)이 제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아시아•유럽 문화부 장•차관들과 함께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 네 번째)이 제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아시아•유럽 문화부 장•차관들과 함께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각국 대표단을 위해 주최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축사하고 있다. 김종덕 장관은 '이번 회의가 아셈 회원국 간 문화협력을 증진하고 '문화와 창조경제'의 비전과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각국 대표단을 위해 주최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축사하고 있다. 김종덕 장관은 '이번 회의가 아셈 회원국 간 문화협력을 증진하고 '문화와 창조경제'의 비전과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오트르 글린스키(Piotr Gliński) 폴란드 부총리 겸 문화부 장관이 22일 공식 환영 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 피오트르 글린스키(Piotr Gliński) 폴란드 부총리 겸 문화부 장관이 22일 공식 환영 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제 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 참석 차 광주를 찾은 각국 대표단들이 공식 환영 만찬에서 건배사를 듣고 있다.

▲ 제 7차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 참석 차 광주를 찾은 각국 대표단들이 공식 환영 만찬에서 건배사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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