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6.04.04
‘태양의 후예’, 32개국 시청자가 본다
▲ ‘태양의 후예’가 총 32개국으로 수출되며 그 인기가 한국과 중국을 넘어 세계적임을 입증하고 있다.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한국, 중국을 넘어 32개국에 이르고 있다.
중국에서 한국과 동시에 방영되며 시작과 함께 화제의 드라마로 등극한 ‘태양의 후예’는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iQIYI)에서는 12회 방영분까지 누적 조회수 16억뷰를 기록하며 회당 1억뷰를 넘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영국 BBC를 비롯한 해외 언론에서도 ‘태양의 후예’의 인기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며 총 32개국에서 이미 판권 계약을 완료했다. ‘태양의 후예’ 제작사 뉴(NEW)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을 포함해 사우디, 이란 등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에서도 ‘태양의 후예’ 판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한국, 중국에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스페셜 편이 전격적으로 편성되며 총 18부작으로 종영 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12부까지 방영됐다.
손지나 코리아넷 기자
사진 제작사 뉴(NEW)
ginason@korea.kr
사진 제작사 뉴(NEW)
ginason@korea.kr
· 코리아넷 뉴스의 저작권 정책은 코리아넷(02-2125-3501)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