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6.04.04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한국 이야기 속으로 부른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열연 중인 배우 송중기가 한국 관광 홍보대사로 나선다.
‘태양의 후예’ 인기의 빛이 한국관광을 밝힌다.
방영 중인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국과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송중기가 한국 관광 홍보모델로 지난 1일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배우 송중기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관광 홍보 영상 출연과 함께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송중기가 출연하게 될 홍보 영상은 '한국의 이야기 속으로 직접 들어오라(Walk into the Story)'를 주제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 촬영지였던 강원도 태백과 정선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홍보 영상은 오는 7월 초부터 해외 주요 방송매체에서 방영되며, 지면 광고도 함께 제작된다.
문체부 관계자는 “송중기가 출연하는 관광 홍보 영상이 '태양의 후예' 인기와 더불어 한국 관광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송중기를 모델로 국제 캠페인을 추진하고, 중화권을 비롯해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에서 현지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 장여정 코리아넷 기자
사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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