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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뉴스

게시일
2015.11.25

생막걸리, 더 부드럽게, 더 신선하게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 라이트 막걸리는 자연 막걸리 특유의 신선함과 탄산, 단맛이 조화이룬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 라이트 막걸리는 자연 막걸리 특유의 신선함과 탄산, 단맛이 조화이룬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하얀 막걸리가 입 안을 가득 채운다.
부드럽고 깔끔하게 넘어가는 끝맛이 다음 잔을 끌어당긴다.
감질 맛 나는 맛의 비결은 신맛과 단맛, 탄산이 이루는 조화 덕분이다.

전남 해남에서 생산된 쌀 100%로 만든 ‘느린마을 라이트 막걸리’는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쓰지 않아도 당화력(누룩 1g으로 전분 1g을 분해해 만들어지는 포도당의 양)이 15배 이상 높은 누룩을 사용했다.

이 제품은 자연 상태의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방식의 누룩을 사용하는 자연막걸리이다. 유통기간은 15일 정도로 효모의 활동성을 억제하고 인공감미료를 넣어 유통기한을 인위적으로 조절한 일반 막걸리에 비해 짧다. 그러나 자연 그대로의 미생물과 효모가 만들어내는 신선한 막걸리의 맛을 잘 즐길 수 있다. 발효가 진행될수록 숙성도에 따라 변화하는 맛과 다양한 풍미를 맛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앞서 출시된 ‘느린마을 막걸리’도 자극 없는 부드러운 맛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쌀 함유량이 높아 조금만 마셔도 포만감이 느껴지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곤 했다. 이에 배상면주가는 쉽게 포만감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막걸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쌀 함량을 연구, ‘느린마을 라이트 막걸리’를 선보였다.

느린마을 라이트 막걸리는 자연 그대로의 효모와 미생물이 만드는 막걸리의 신선한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 느린마을 라이트 막걸리는 자연 그대로의 효모와 미생물이 만드는 막걸리의 신선한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201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생막걸리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전국 대형마트 및 배상면주가에서 운영하는 '느린마을 양조장&펍' 양재점, 강남점, 센터원점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윤소정 코리아넷 기자
arete@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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