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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뉴스

게시일
2015.09.25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세계에 알려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선포식’이 지난 22일 전라북도 익산 미륵사지에서 열렸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한·중·일 고대 동아시아 왕국들 사이의 교류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지난 7월 독일 빈에서 개최된 제3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12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신재원 코리아넷 기자
사진 문화재청
Jennys88@korea.kr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를 대내외에 알리고 전 국민과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3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를 대내외에 알리고 전 국민과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2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를 대내외에 알리고 전 국민과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를 대내외에 알리고 전 국민과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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