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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뉴스

게시일
2015.09.25

프랑스인들의 눈길을 끈 박 대통령의 한복

박근혜 대통령이 입은 한복들이 전시되어 프랑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19일부터 프랑스장식미술관에서 한국특별전 패션전이 열렸다. 전시는 청, 적, 황, 백, 흑의 한국 전통 오방색과 그 의미를 형상화한 5개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프랑스장식미술관 한국특별전 패션전에 전시된 박근혜 대통령의 한복.

▲ 프랑스장식미술관 한국특별전 패션전에 전시된 박근혜 대통령의 한복.

이번 전시에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270여 점의 한국 의상이 전시되었으며, 이 중에는 박 대통령이 해외순방과 정상외교 때에 입은 한복도 포함되어 있어 주목을 끌었다.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코리아 나우(KOREA NOW)'라는 주제로 패션, 생활공예품, 그래픽 디자인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3일까지 계속된다.

장여정 코리아넷 기자
icchang@korea.kr

2013년 박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시 입은 한복(왼쪽)과 취임식에서 입은 한복(오른쪽).

▲ 2013년 박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시 입은 한복(왼쪽)과 취임식에서 입은 한복(오른쪽).

프랑스장식미술관에서 전시중인 한국특별전 패션전 모습.

▲ 프랑스장식미술관에서 전시중인 한국특별전 패션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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