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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뉴스

게시일
2015.09.24

가욱 독일 대통령 방한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014년 3월 독일 국빈 방문시 베를린 대통령궁에서 요아힘 빌헬름 가욱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지고 있다.

▲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014년 3월 독일 국빈 방문시 베를린 대통령궁에서 요아힘 빌헬름 가욱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지고 있다.

요아힘 빌헬름 가욱(Joachim Wihelm Gauck) 독일 대통령이 내달 11일~14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독일 대통령 방한은 2014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방문 당시 박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답방이다.

가욱 대통령의 방한은 두 나라간 상호협력 증진에 대한 양국 정상차원의 관심과 의지를 재확인하고, 2014년 3월 양국 정상회담의 합의사항 이행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10월 12일 가욱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정무, 경제∙통상, 과학기술, 국제무대 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양국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 통일분야 협력, 한반도 정세, 한-EU 협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장여정 코리아넷 기자
사진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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