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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뉴스

게시일
2015.04.30

생활에 성큼 다가온 3D 프린팅

지난 1984년 3D프린터(Three Dimension Printer)가 탄생한 이래 수많은 진화를 거듭했다.

3D프린터 기술은 기존의 기계의 의한 생산방식에서 벗어나 일관된 방식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제 3의 산업혁명으로 불리고 있다. 비싼 가격으로 일부의 전유물이었지만 이제는 생활의 영역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기술개발로 인한 다량생산은 생산비용을 절감하여 더욱 많은 고객을 창출하기 때문.

좋아하는 사람, 가까운 이웃, 반려 동물 등의 사진을 3D프린터로 출력하여 주거공간이나 사무실을 밝히는 스탠드로 만드는 기술이 국내최초로 개발됐다. ㈜포머스팜에서 고해상도의 입체사진으로 제작한 스탠드 ‘3D프린팅 포토라이트’가 바로 그것.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고해상 스탠드 ‘3D프린팅 포토라이트’

▲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고해상 스탠드 ‘3D프린팅 포토라이트’

‘3D프린팅 포토라이트’는 입체감이 선명한 고밀도의 화질을 구현하고 있다.

▲‘3D프린팅 포토라이트’는 입체감이 선명한 고밀도의 화질을 구현하고 있다.

윤정록(Youn Jungrok) 포머스팜 공동대표는 “프린팅 스탠드를 찾는 고객들은 주로 결혼기념일이나 부모님 사진, 친구, 반려동물의 모습을 선호한다”며 “선물용이나 거실이나 침실, 사무실 등 생활의 주변에 가까이 놓고 감상한다”고 말했다.

정밀하고 세련된 3D프린팅 기술이 ‘3D프린팅 포토라이트’의 질을 좌우한다고 강조하는 윤정록 포머스팜 대표.

▲ 정밀하고 세련된 3D프린팅 기술이 ‘3D프린팅 포토라이트’의 질을 좌우한다고 강조하는 윤정록 포머스팜 대표.

국내최초의 듀얼 노즐 방식인 스프라우트(SPROUT) 기종으로 제작되는 이들 제품은 소비자 주문에 따라 맞춤형 생산을 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070-4837-1141 또는 http://formersfarm.com을 찾아가면 알 수 있다.

위택환 코리아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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