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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뉴스

게시일
2013.10.22

박 대통령,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제94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기념사에서 "우리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기까지 올림픽을 비롯한 스포츠 무대에서 보여준 우리 체육인들의 불굴의 의지와 뜨거운 열정은 힘들고 지친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다"고 치하했다.

아울러, "전국체전은 연례적으로 펼쳐지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서 체육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세계의 동포들에게 조국에 대한 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는 데에도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고 평가했다.

1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개막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1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개막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18일 전국체전 개막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가운데)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18일 전국체전 개막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가운데)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또한 “스포츠와 산업, 스포츠 문화와 기술을 융합해서 새로운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낼 수 있도록 스포츠산업 지원 시스템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11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은 아시아에서 인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40억 아시아인에게 감동을 주어,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하나가 되는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이를 위해 정부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윤소정 코리아넷 기자
arete@korea.kr

18일 전국체전 개막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가운데)이 개막식 행사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18일 전국체전 개막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가운데)이 개막식 행사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18일 열린 전국체전 개막식에서 성화주자 입장시 박 대통령(오른쪽 두번째)이 스마트폰을 흔들며응원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18일 열린 전국체전 개막식에서 성화주자 입장시 박 대통령(오른쪽 두번째)이 스마트폰을 흔들며응원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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