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3.08.02
'제5차 한중고위언론인포럼'이 베이징에서 열려.
'미디어 협력 강화를 통한 한중 간 우의 증진'을 주제로 ‘제5차 한·중 고위언론인 포럼’이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
▲29일 베이징에 열린 '제5차 한중 고위언론인 포럼'에서 두 나라의 언론인들이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에서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과 뉴미디어를 통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공동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양국의 40여 개 주요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8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두 나라의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과 뉴미디어를 통한 협력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양국 정부를 대표해서 참석한 박종길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 리우펑(李伍峰) 부주임은 기조연설에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언론의 건설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위택환 코리아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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