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26.07.31 [사진으로 보는 한국] 단양 고수동굴 찾은 피서객 10일째 폭염 특보가 발령중인 31일 충북 단양군 고수동굴을 찾은 시민들이 동굴 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 코리아넷 뉴스의 저작권 정책은 코리아넷(02-2125-3501)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한국·칠레, 광물·안보 협력 확대···FTA 재가동 합의 다음글 [세계인의 일상 K] ② K-영화, 세계를 움직인 '한국적 스토리텔링'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