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6.03.09
[사진으로 보는 한국] 조선의 파수꾼이 떴다···도심에 나타난 수문장 순라군
지난 8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조선시대 궁궐과 도성을 지키던 순라군의 순찰을 재현한 '수문장 순라의식' 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혹서기(6~8월)를 제외한 매주 주말과 공휴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열린다. 토요일은 경복궁 내부에서, 일요일과 공휴일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일대까지 순찰 행렬이 이어진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ro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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