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5.07.30
[사진으로 보는 한국] ‘중복(中伏)’ 맞은 삼계탕집 문전성시
중복(中伏)인 30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 삼계탕 가게 앞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중복(中伏)은 여름철 가장 더운 시기로, 더위로 지친 몸을 회복하기 위해 보양음식을 먹는 풍습이 있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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