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24.06.13 [사진으로 보는 한국] '금빛 한판승을 위하여'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필승관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남자 100kg급에 출전하는 김민종(푸른색 도복)이 엎어치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코리아넷 뉴스의 저작권 정책은 코리아넷(02-2125-3501)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한-카자흐, 핵심광물·에너지·인프라 협력 확대 다음글 방탄소년단 진, 전 세계 팬들과 '2024 페스타'로 활동 재개 신호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