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24.02.02 [사진으로 보는 한국] 수화 언어로 부르는 애국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 ‘제4회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에서 합창단이 수화언어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 코리아넷 뉴스의 저작권 정책은 코리아넷(02-2125-3501)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안정적 운영·흥행 성공···평창 유산 이은 강원2024가 남긴 성과 다음글 2027년까지 세계 한식산업 규모 300조 원 수준으로 확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