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3.02.17
걸그룹 뉴진스, 서울시 홍보대사 선정
▲ 걸그룹 뉴진스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에스라 모함메드 기자 ess8@korea.kr
걸그룹 뉴진스가 서울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서울시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걸그룹 뉴진스를 위촉했다.
서울시 홍보대사는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란 비전 아래 서울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
뉴진스는 “버니스(공식 팬클럽 이름)분들을 처음 만난 곳이 서울”이라며 “저희뿐 아니라 많은 시민분들에게도 추억이 많은 서울시를 알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트렌드에 민감한 시민들의 취향에 맞춰 홍보대사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걸그룹 뉴진스와 함께 새롭게 위촉된 홍보대사는 유튜버(유튜브 영상 제작자) 슈카월드, 틱토커(틱톡 영상 제작자) 온오빠, 가수 이석훈, 개그맨 김용명, 정신과 의사 형제 '양브로', 배우 노주현, 배우 길용우, 가수 션,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부부 등 총 10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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