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0.05.21
한·미얀마 정상, 수교 45주년 축하서한 교환
▲ 문재인 대통령과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윈민 미얀마 대통령이 양국 수교 45주년을 기념해 20일 축하서한을 교환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27일 문 대통령과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부산 누리마루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장에서 악수하는 모습. 연합뉴스
서애영 기자 xuaiy@korea.kr
문재인 대통령이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윈민 미얀마 대통령과 양국 수교 45주년을 기념해 축하서한을 교환했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한국과 미얀마는 1975년 5월 16일 수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올해로 수교 45주년을 맞았다.
양국 정상은 1975년 수교 이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특히 작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한국과 미얀마가 함께 쌓아온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향후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시켜 나가기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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