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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1.01.26

한일 전통 공연 한마당 「혼을 뒤흔드는 ‘소리’-비파, 신나이, 판소리」

주일 한국문화원(원장 강기홍)은 지난 21일 당관 한마당홀에서 「혼을 뒤흔드는 ‘목소리’-비파, 신나이, 판소리」음악공연을 가졌다.

한일 전통음악공연모습
신나이 미쓰하루의 신나이 연주

이번 공연에는 일본의 비파(琵琶), 신나이(新内) 그리고 한국의 판소리가 함께하는 무대로 김복실(판소리), 후나미드 교코(비파), 신나이 미쓰하루(신나이) 등 두 나라 전통음악인이 출연했다.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한일 전통문화교류가 이뤄지고 있지만 이번 비파·신나이·판소리 협연은 닮은 듯 하면서도 다른 독특한「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300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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