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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1.01.21

주뉴욕 총영사관 유튜브 독학 피아니스트 김지은양 후원

유튜브로 피아노를 익힌 천재 피아니스트 김지은 양(16세)이 지난 1월8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베트남 국립교양악단과 협연했다.

천재 피아니스트 김지은

지난 2007년 부친 김은철씨를 따라 베트남 호치민으로 이주한 김양은 음악선생교사를 구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유튜브를 스승삼아 하루 6~8시간 동안 피아노를 치며 독학했다. 김 양은 이날 카네기홀 중 가장 큰 아이작 스턴홀에서 어려운 작품으로 통하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등을 연주해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김지은양의 협연은 국제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한국 NGO "The Present"가 기획 주관하고 주뉴욕총영사관, Grace and Mercy 재단, 교회협의회 등 교회단체 등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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