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11.21
프랑스 제 2회 건축의 날 및 제 1회 건축 비엔날레 개최
□ 주요내용
ㅇ 프랑스 문화부 지정, 제 2회 «건축의 날»이 지난 2017년 10월 13일부터 15일 까지 전국적으로 개최.
※ 건축의 날 : 2016년 프랑스 문화부 지정으로 첫 개최. 건축 분야 직업 활동에 가치를 부여하고 대국민적 관심 및 이해 증진을 위해 건축 관련 행사를 지속적, 연간계획 수립 하에 기획. 전국 800여개소의 건축 관련 기관을 대중에 개방하는 정부 차원·전국 규모의 행사.
ㅇ 전국에서 약 1400여개의 프로그램을 대중에 선보임. (2016년 370여개)
- 관련 종사자와 대중의 만남을 표방, 컨퍼런스, 교육 프로그램, 전시, 가이드투어, 도시디자인 관람 코스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 기획.
- 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이 가지는 문화적 상징성, 지역 발전과 통합, 경제적 효과 등 다양한 측면을 대중에 제고.
ㅇ 제 1회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 건축의 날 일환으로, 지난 10월 13일 성트르-발 드 루라르 지역현대미술기금(le FRAC Centre-Val de Loire) 주관, ‘타인의 꿈 속 산책’을 주제로 제 1회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개막.
※ 현대미술지역기금(FRAC, Fonds Regional d’Art Contemporain) : 프랑스 문화 지방 분권 정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지역 현대미술 보급 및 지원 기관.
ㅇ ‘건축이 있는 교실’ 프로그램
-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개막식에서 프랑스 문화부는 ‘건축의 전파’를 주제로 문화예술교육정책 일환, ‘건축이 있는 교실’ 운영 계획을 발표, 문화부 최우선 과제로 선정.
ㅇ 평가 및 의의
- 이번 건축의 날 행사의 규모 증대는, 전국 건축사 협회(Conseil de l'ordre des architectes)의 행사 참여에서 기인 한 것으로, 전국 800여개소의 건축사가 대중에 문호를 개방함.
- 특히. 올해는 특별히 청년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어, 마크롱 정부의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접근성 증대 공약 관련 일관성 엿보임.
- 그 결과, 일상생활에 깊이 관련 있는 건축 분야에 대한 대중 및 젊은층의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계기가 됨.
- 이에 대해,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프랑스 문화부 장관은 ‘제 2회 건축의 날이 커다란 도약을 맞았으며, 협력자들 덕분’이라며 행사 참여 관계자 치하.
ㅇ 프랑스 문화부 지정, 제 2회 «건축의 날»이 지난 2017년 10월 13일부터 15일 까지 전국적으로 개최.
※ 건축의 날 : 2016년 프랑스 문화부 지정으로 첫 개최. 건축 분야 직업 활동에 가치를 부여하고 대국민적 관심 및 이해 증진을 위해 건축 관련 행사를 지속적, 연간계획 수립 하에 기획. 전국 800여개소의 건축 관련 기관을 대중에 개방하는 정부 차원·전국 규모의 행사.
ㅇ 전국에서 약 1400여개의 프로그램을 대중에 선보임. (2016년 370여개)
- 관련 종사자와 대중의 만남을 표방, 컨퍼런스, 교육 프로그램, 전시, 가이드투어, 도시디자인 관람 코스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 기획.
- 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이 가지는 문화적 상징성, 지역 발전과 통합, 경제적 효과 등 다양한 측면을 대중에 제고.
ㅇ 제 1회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 건축의 날 일환으로, 지난 10월 13일 성트르-발 드 루라르 지역현대미술기금(le FRAC Centre-Val de Loire) 주관, ‘타인의 꿈 속 산책’을 주제로 제 1회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개막.
※ 현대미술지역기금(FRAC, Fonds Regional d’Art Contemporain) : 프랑스 문화 지방 분권 정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지역 현대미술 보급 및 지원 기관.
ㅇ ‘건축이 있는 교실’ 프로그램
-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개막식에서 프랑스 문화부는 ‘건축의 전파’를 주제로 문화예술교육정책 일환, ‘건축이 있는 교실’ 운영 계획을 발표, 문화부 최우선 과제로 선정.
ㅇ 평가 및 의의
- 이번 건축의 날 행사의 규모 증대는, 전국 건축사 협회(Conseil de l'ordre des architectes)의 행사 참여에서 기인 한 것으로, 전국 800여개소의 건축사가 대중에 문호를 개방함.
- 특히. 올해는 특별히 청년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어, 마크롱 정부의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접근성 증대 공약 관련 일관성 엿보임.
- 그 결과, 일상생활에 깊이 관련 있는 건축 분야에 대한 대중 및 젊은층의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계기가 됨.
- 이에 대해,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프랑스 문화부 장관은 ‘제 2회 건축의 날이 커다란 도약을 맞았으며, 협력자들 덕분’이라며 행사 참여 관계자 치하.
작성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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