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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10.26

제4349주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 상해서 개최

개천절 리셉션 무대 모습


주상해 대한민국총영사관, 주상해 한국문화원 주최로 상해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2017년 제4349주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이 지난 10월 18일 개최되었다.

연회장을 가득 메운 국경일 리셉션 참가자들


한음사이 문화공연


행사에는 쉬쿤린(许昆林) 상해시 부시장, 리커신(李克欣)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 가오샤오란(高小兰) 정치협상위원회 부주임, 판위페이(范宇飞) 상해시 외사판공실 부주임 등 중국 정부인사와 상해 주재 외국 총영사관 관계자, 기관 단체, 교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해 주상해 한국문화원에서 준비한 ‘한음사이’ 문화공연을 즐겼다.

변영태 상해총영사 등 관계자들 기념사진


변영태 상해총영사는 “중국 제19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가 시작되는 날에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진행하게 돼 양국이 각각 중요한 행사를 축하하게 된 의미 있는 날”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양국이 그 동안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제반 분야에서의 교류가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축사를 밝혔다. 또한 이번 리셉션 참석자들이 앞으로 4개월 후 개최될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에 적극 관심을 가지도록 홍보하였다. 

평창올림픽 홍보존


평창올림픽 홍보존


주상해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에서는 행사장에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의 포토존을 설치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국경일 기념식] 2017년 제4349주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 상해서 개최

· 일시 : 2017년 10월 18일
· 장소 : 상해 르네상스 호텔
· 주최 : 주상해 대한민국총영사관, 주상해 한국문화원


·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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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파한극망, 주상해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다(【活动现场】韩国驻沪总领事馆举行国庆节招待会,各界人士共叙中韩情|) [10/23]

열파한극망, 주상해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다 캡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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