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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10.20

한국 현대 작가들의 스페인 전시, ‘불’이 간직한 시간의 이야기

‘불’이 간직한 시간의 이야기: 한국현대도예전' 전시 모습


'불’이 간직한 시간의 이야기: 한국현대도예전‘이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에서 지난 10월 4일 개막해 11월 24일까지 열린다. 전시에는 김대훈, 김시영, 이강효, 이인숙, 이헌정 등 현대 도예작가 5인의 작품 16점 33피스를 선보인다.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헌정 작가


10월 2일 열린 사전 개막식에는 중국 문화원, 재팬 파운데이션 인사 등 아시아국가 유관기관, 언론사, 도예부분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현대 도예와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전시 참여 작가 중 이헌정 작가도 사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생활자기를 참석자들에게 증정했다.

개막식을 찾은 스페인 관객들


10월 4일 열린 정식 개막식에는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에 새로 부임한 이종률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추석맞이 한국 음식과 함께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였으며, 이헌정 작가의 작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였다. 


[도예 전시] ‘불’이 간직한 시간의 이야기: 한국현대도예전

· 일시 :  2017년 10월 4일(월) 19:00 ~ 11월 24일(금)
           사전 개막식_2017년 10월 2일 12:00
· 장소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주최 : 문화관광체육부
· 주관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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