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10.20
라로셸 픽션 TV 드라마 축제 ‘한국의 날’
픽션 TV 페스티벌은 지난 1999년, 프랑스, 프랑스어권 및 국제 드라마 및 TV방송을 소개하는 최초의 축제로 시작, 매년 다수의 제작자와 수만 명의 대중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한국 프로그램으로는 특별히 마련된 MBC 드라마 ‘더블유’, JTBC 드라마 ‘더 패키지’, tvN 드라마 ‘시그널’이 상영되었고, 총 600여 명이 시청하여 모든 상영회가 거의 만석을 이루었다.
각 상영회 이후에는 한국 감독과 연출가, 작가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져, ‘한국과 프랑스의 드라마의 차이점’, ‘양국의 드라마 시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박재범 문화원장은, “한류의 성공의 중심에는 드라마가 있었다.”’며, “한국 드라마의 독창성과 예술성이 프랑스에 알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로셸 도시권 국제협력과 부대표 미셸 사바티에(Michel Sabatier)는 “라로셸 시가 프랑스 내 한국의 집중 진출지역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동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드라마 상영회] Fiction TV 드라마 축제 ‘한국의 날’
· 일시 : 2017년 9월 14일(목) - 20일(수) 10:00 ~ 20:00
· 장소 : 라로셸시 Cinema Le Dragon 극장, La Coursive 극장, L'Esperance 리셉션
· 주최 : Fiction TV Festival 조직위원회(회장 스테판 스트라노Stéphane Strano)
· 후원 : La Charente Maritime도, 라로셸시, 라로셸도시권역, Nouvelle Aquitaine 레지옹, 극작가, 작곡가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필름프랑스, TF1, 프랑스텔레비지옹. TV5MONDE, Canal+, Arte, KIA 등
· 일시 : 2017년 9월 14일(목) - 20일(수) 10:00 ~ 20:00
· 장소 : 라로셸시 Cinema Le Dragon 극장, La Coursive 극장, L'Esperance 리셉션
· 주최 : Fiction TV Festival 조직위원회(회장 스테판 스트라노Stéphane Strano)
· 후원 : La Charente Maritime도, 라로셸시, 라로셸도시권역, Nouvelle Aquitaine 레지옹, 극작가, 작곡가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필름프랑스, TF1, 프랑스텔레비지옹. TV5MONDE, Canal+, Arte, KI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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