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10.19
프랑스 문화부, 공공도서관 개방 시간 연장 결정
□ 주요내용
ㅇ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문화부 장관은 지난 2017년 9월 8일 헨느시 샹-리브르 도서관(La Bibliothèque des Champs Libres de Rennes) 운영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도서관 개혁과 대중 문호 확장을 위한 공공 도서관의 일요일 및 저녁시간 개방 확대 계획 발표
- 공공도서관의 저녁시간 및 일요일 개방 정책은 엠마뉴엘 마크롱(Emmanuel Macron) 대통령의 대선 공약 일환으로, ‘지역 도서관 개방 시간 연장 및 지역민 연대의 장소로서의 도서관’ 주제로 전국적 캠페인 실시 예정
ㅇ 배경
- 프랑수아즈 니센 장관은 2017년 8월 10일 프랑스 지역 일간지인 웨스트 프랑스(Ouest-France)지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 전역에는 16000여개의 도서관이 존재하나 대다수의 개방 시간이 일반 국민들의 근무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밝힌바 있음. 예를 들어, ‘파리 소재 50개의 공공도서관 중 5개만이 일요일에 개방하고, 전체 개방 시간은 암스테르담이나 코펜하겐의 반 밖에 되지 않는다’며 공공도서관 개방 시간 확대 필요성 피력
- 이를 위해 공공도서관 개방 연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며, 정부차원에서 관련 예산 증대 약속
- 또한 지난 2017년 6월 15일 프랑스 도서관사서 협회 회의 연설에서, ‘프랑스의 뛰어난 공공도서관 및 미디어 자료실 네트워크, 도서관 이용률의 점진적 증가 추세를 감안하여, 문화 사막화를 방지하고 프랑스의 문화적 재도약을 위해 도서관은 매우 중요한 장소’임을 역설
※ 프랑스 문화부의 연구에 따르면 2016년 프랑스 성인 인구의 40%가 공공도서관에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나, 97년의 25%에 비해 크게 증가
ㅇ 정책 실현을 위한 상세 내용 : 지역사회와 도서관련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 요구
- 지난 2017년 6월 15일 저명한 소설가이자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인 에릭 오르세나(Erik Orsenna)를 홍보대사로 임명, 도서관 종사자들의 의견 청취 및 개방시간 연장 장려를 위해, 문화부 산하 일반감사국(IGAC: l'Inspection générale des affaires culturelles)의 지원 하에 올해 말까지 전국 20개 도시의 도서관 순회 방문 예정.
- 2017년 9월 21일 파리 퐁피두센터 소재 공공 정보 도서관(Bpi: la bibliothèque publique d'information)에서 관련 행사 예정 : ‘21세기 도서관 : 새로운 역할, 새로운 서비스 그리고 개방시간 시험 연장’ 주제로 에릭 오르세나 작가와 관련 종사자 현장 답사
- 2018년 3월 도서관 민관공동위원회 출범 예정
ㅇ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문화부 장관은 지난 2017년 9월 8일 헨느시 샹-리브르 도서관(La Bibliothèque des Champs Libres de Rennes) 운영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도서관 개혁과 대중 문호 확장을 위한 공공 도서관의 일요일 및 저녁시간 개방 확대 계획 발표
- 공공도서관의 저녁시간 및 일요일 개방 정책은 엠마뉴엘 마크롱(Emmanuel Macron) 대통령의 대선 공약 일환으로, ‘지역 도서관 개방 시간 연장 및 지역민 연대의 장소로서의 도서관’ 주제로 전국적 캠페인 실시 예정
ㅇ 배경
- 프랑수아즈 니센 장관은 2017년 8월 10일 프랑스 지역 일간지인 웨스트 프랑스(Ouest-France)지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 전역에는 16000여개의 도서관이 존재하나 대다수의 개방 시간이 일반 국민들의 근무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밝힌바 있음. 예를 들어, ‘파리 소재 50개의 공공도서관 중 5개만이 일요일에 개방하고, 전체 개방 시간은 암스테르담이나 코펜하겐의 반 밖에 되지 않는다’며 공공도서관 개방 시간 확대 필요성 피력
- 이를 위해 공공도서관 개방 연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며, 정부차원에서 관련 예산 증대 약속
- 또한 지난 2017년 6월 15일 프랑스 도서관사서 협회 회의 연설에서, ‘프랑스의 뛰어난 공공도서관 및 미디어 자료실 네트워크, 도서관 이용률의 점진적 증가 추세를 감안하여, 문화 사막화를 방지하고 프랑스의 문화적 재도약을 위해 도서관은 매우 중요한 장소’임을 역설
※ 프랑스 문화부의 연구에 따르면 2016년 프랑스 성인 인구의 40%가 공공도서관에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나, 97년의 25%에 비해 크게 증가
ㅇ 정책 실현을 위한 상세 내용 : 지역사회와 도서관련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 요구
- 지난 2017년 6월 15일 저명한 소설가이자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인 에릭 오르세나(Erik Orsenna)를 홍보대사로 임명, 도서관 종사자들의 의견 청취 및 개방시간 연장 장려를 위해, 문화부 산하 일반감사국(IGAC: l'Inspection générale des affaires culturelles)의 지원 하에 올해 말까지 전국 20개 도시의 도서관 순회 방문 예정.
- 2017년 9월 21일 파리 퐁피두센터 소재 공공 정보 도서관(Bpi: la bibliothèque publique d'information)에서 관련 행사 예정 : ‘21세기 도서관 : 새로운 역할, 새로운 서비스 그리고 개방시간 시험 연장’ 주제로 에릭 오르세나 작가와 관련 종사자 현장 답사
- 2018년 3월 도서관 민관공동위원회 출범 예정
작성: 주프랑스 한국문화원(2017.10.)
※ 해당 콘텐츠는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공공저작물의 자유이용이 불가합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