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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10.12

한-러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한-러 무예축제'

국기원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러시아스포츠 삼보 시범


국기원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과 러시아스포츠 삼보 시범을 선보인 한-러 무예축제가 지난 9월 21일 모스크바 국립러시아스포츠체육대 체육관에서 열렸다. 

공연 전 펼쳐진 사물놀이


공연 전 열린 K-POP 플래시몹


공연 전 열린 K-POP 플래시몹


시범 공연 전에는 사물놀이, K-POP 평창 플래시몹 문화 공연이 이어져 장내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국기원 태권도 시범에는 러시아 관중들이 박수갈채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도 직접 포토존 과 무대에 나와  평창올림픽을 러시아에 홍보하였다. 

평창 홍보월에서 사진 찍은 러시아 관객


수호랑과 사진 찍은 러시아 아이들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주관 ‘추계한국문화제’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기원, 러시아삼보연맹, 국립러시아스포츠체육대와 공동 주최하였으며 행사에는 러시아태권도연맹회장, 삼보협회 관계자, 국립체대 부총장 등 러시아스포츠 관계자들을 포함한 18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러 무예축제 관람 중인 러시아 관객들


한-러 무예축제 관람 중인 러시아 관객들


박노벽 주러시아 한국대사는 “이번 행사와 같은 공동의 무예축제가 무예 스포츠 강국인 한국과 러시아간의 스포츠 교류를 더욱 활성화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태권도 공연]  한-러 무예축제

· 일시 : 2017년 9월 21일(목)
· 장소 : 모스크바 국립러시아스포츠체육대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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