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10.11
뻬르남북꼬주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다
이번 행사는 4회째 개최되며 K-POP 경연대회, 사물놀이, 전통무용, 캘리그라피 이름 써주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뻬르남북꼬 주는 상파울로에서 1200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 교민은 10가구도 되지 않음에도 한국문화에 열광하는 현지인들이 상당하며 매년 현지인들이 한국문화의 날 행사의 주체가 되어 진행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대다수의 한류 팬들은 K-POP을 통해 한국문화를 처음 접한 뒤, 한국음식과 한국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경우가 많았다. 한국에 관광 혹은 유학을 가고자 하는 참석자들 또한 많았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은 `찾아가는 문화원`을 통해 브라질 전역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제] 한국문화의 날
· 일시 : 2017년 9월23일(토) 9:00
· 장소 : Centro de Convenções de Olinda
· 후원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일시 : 2017년 9월23일(토) 9:00
· 장소 : Centro de Convenções de Olinda
· 후원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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