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7.09.22

2018 평창올림픽 미주동포 후원의 밤

후원의 밤


주LA 한국문화원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대회(이하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및 붐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14일 열린 평창올림픽 미주동포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하였다. 행사에는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을 비롯하여 김낙중 주LA 한국문화원장. 김희선 한국관광공사 LA지사장, 평창올림픽 LA자문위원, 미주동포후원회 회원뿐 아니라 미국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에 동계올림픽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LA, 시애틀, 뉴멕시코, 애틀란타, 시카고 등의 전·현직 한인단체장 및 종교계 인사 등 200명이 참석하였다.

미주동포후원회장단


이희범 조직위원장 PT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미주동포후원회의 밤 행사 참석 외에도 LA 지역 평창올림픽 LA자문위원과의 오찬 및 조봉남 오렌지카운티 한미축제재단 회장의 신규자문위원 위촉을 통하여 평창올림픽에 대한 LA 지역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격려하였다. 후원의 밤 행사에는 직접 30분에 걸친 PT발표를 통해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미 서부지역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김낙중 주LA 한국문화원장은 “2018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정기 및 수시 협의를 통해 대회 홍보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평창올림픽 홍보 및 체험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미국에서의 평창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평창 홍보]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대회 미주동포 후원의 밤  

· 일시 :  2017년 9월 14일(목) 18:00
· 장소 :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
· 주최 :  평창동계올림픽 미주동포후원회 대표 회장(이병만)
· 참석자 : 이기철(LA총영사), 이희범(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김낙중(LA한국문화원장), 김희선(한국관광공사 LA지사장), David Ryu (LA시의원), 홍명기(밝은미래재단 이사장), William Chun(LA부시장), 평창 동계올림픽 LA자문위원단, 미주동포후원회원 등 약 200여 명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