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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09.07

동아시아문화도시 대구광역시 여연회 회원들의 한국전통공예전 우리 고운 보자기

가지각색 보자기 관람 중인 관람객들


올해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지정된 대구광역시에서 활동하는 한국공예단체 여연회가 주최한 ‘2017동아시아문화도시 대구광역시 한국전통공예전 우리 고운 보자기’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개최되었다.

오사카 찾은 여연회 회원들 단체사진


여연회는 2004년 대구에 설립되어 현재 60여 명의 회원이 보자기의 전통 계승과 현대적 해석 등 다양한 시도를 하며 활발한 창작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상해에서의 첫 해외전에 이어 일본에서는 이번이 첫 전시다.

이은지 지도 선생의 작품 해설


전시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김현숙 회장을 비롯하여 약 20명의  회원들이 대구에서 오사카를 방문하여 이은지 지도 선생의 작품 해설 후 일본의 공예 팬들과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보자기 워크숍 함께하는 참가자들


전시 기간 중에는 60명이 참가한 ‘보자기 워크숍 조각상포 만들기’도 열렸다. 전시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서 손으로 직접 만들며 한국 전통공예의 예술성과 실용성에 대해서 실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


[공예 전시·워크숍] 2017동아시아문화도시 대구광역시 한국전통공예전 우리 고운 보자기

· 기간 : 2017년 7월 28일(금)~8월 12일(토)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 참석자 : 개막식 약 80명, 워크숍 60명
· 주최 : 대구 여연회
· 후원 : 주오사카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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