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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09.06

카자흐스탄 아이들과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가 만나다

마스코트와 기념촬영 중 반다비 티셔츠 입고 색칠한 그림 들고 사진 찍은 아이들


카자흐스탄 어린이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알리기 위해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가 지난 8월 23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올림픽 축제’로 귀여운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는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으며 마스코트 영상 상영, 평창 퀴즈 맞추기, 한국전통놀이, 마스코트 색칠하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올림픽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켰다.

아이들이 앉아서 수호랑과 반다비가 들려주는 올림픽 이야기를 듣고 있다.


아이들은 수호랑과 반다비를 따라 두 팀으로 나눠 평창올림픽 퀴즈 맞추기, 한국전통놀이 투호 체험, 달리기 등을 이어가며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즐겁게 마스코트를 색칠하고 있는 아이들


즐겁게 마스코트를 색칠하고 있는 아이들


체육활동이 끝난 후 마스코트 색칠하기 시간에는 마스코트 컬러링북에 올림픽종목과 패럴림픽 종목을 마스코트 캐릭터와 쉬운 러시아어로 설명해 아이들이 보다 쉽게 올림픽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

수호랑 티셔츠를 입은 카자흐스탄 아이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평창올림픽 티셔츠, 페이스 스티커 체험, 평창올림픽 컬러링북, 수첩, 기념펜 등을 증정하고 마스코트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아이들과 부모들이 행사 후에도 자녀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한국문화와 평창올림픽에 대한 접근성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즐겁고 유익한 한국문화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평창 홍보] 마스코트와 함께한 올림픽 축제

· 일시 : 2017년 8월 23일(수)
· 장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참석인원 : 6세 –12세 아동 70여 명

마스코트와 함께한 올림픽 축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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