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09.06
뉴델리 지역 4개 학교 찾아간 영어뮤지컬 ‘흥부 놀부’
Apeejay School Noida의 교장 S.C. Tiwari는 “특히 흥부 놀부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과 인도가 비슷한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주인도 한국문화원 김금평 원장은 이번 공연이 한국 전래동화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한국과 인도의 우애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뮤지컬 공연] 영어뮤지컬 ‘흥부 놀부’ 뉴델리 학교 순회 공연
Musical 'Heungbu, Nolbu' based on Korean folktale visited Schools in New Delhi
· 주인도 한국문화원 학교 프로그램 홍
주인도 한국문화원은 2013년부터 인도의 학생들에게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학교 파트너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16년부터 한국의 어린이 극단 ‘극단 서울’을 초청하여 전래동화 흥부 놀부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어 뮤지컬을 뉴델리 학교 학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 공연 : 극단 서울
· 일시 및 장소 : 8월 22일(화) 오전 11시 - 12시, Father Agnel School Noida
8월 23일(수) 오전 11시 - 12시, Apeejay School, Noida
8월 24일(목)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 Father Agnel School, Guatam Nagar
8월 25일(금) 오후 4시 - 5시, American Embassy School
· Father Agnel School 및 Apeejay School은 주인도 한국문화원의 자매결연 학교로서 사물놀이 워크숍, 스토리텔링 공연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문화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뉴델리의 국제 학교인 American Embasssy School은 이번 프로그램을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한국 전래동화를 통해 교훈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 참가자 : 국수 극단 서울의 한국 학생 12명과 인도 배우 2명이 함께 공연하였으며, 뉴델리 지역 4개교의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자타 아카데미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총 4,100명의 학생이 관람하였다.
· 주최 : 주인도 한국문화원
Musical 'Heungbu, Nolbu' based on Korean folktale visited Schools in New Delhi
· 주인도 한국문화원 학교 프로그램 홍
주인도 한국문화원은 2013년부터 인도의 학생들에게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학교 파트너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16년부터 한국의 어린이 극단 ‘극단 서울’을 초청하여 전래동화 흥부 놀부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어 뮤지컬을 뉴델리 학교 학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 공연 : 극단 서울
· 일시 및 장소 : 8월 22일(화) 오전 11시 - 12시, Father Agnel School Noida
8월 23일(수) 오전 11시 - 12시, Apeejay School, Noida
8월 24일(목)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 Father Agnel School, Guatam Nagar
8월 25일(금) 오후 4시 - 5시, American Embassy School
· Father Agnel School 및 Apeejay School은 주인도 한국문화원의 자매결연 학교로서 사물놀이 워크숍, 스토리텔링 공연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문화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뉴델리의 국제 학교인 American Embasssy School은 이번 프로그램을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한국 전래동화를 통해 교훈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 참가자 : 국수 극단 서울의 한국 학생 12명과 인도 배우 2명이 함께 공연하였으며, 뉴델리 지역 4개교의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자타 아카데미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총 4,100명의 학생이 관람하였다.
· 주최 : 주인도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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