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09.05
한국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 파리에 소개하는 '한국패션문화협회 2017 국제 패션아트 전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박재범 원장은 “113인의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의 우수한 기술력과 한국 수천 년 전통의 장인정신을 계승한 현대작가들의 창의적인 연구와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막 축사에서 행사 의의를 강조하였다. 이어 김정신 한국패션문화협회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패션문화가 세계문화의 중심으로 설 수 있도록 국내외 관계자의 관심과 지지를 염원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프랑스 언론 및 관계자 내 뜨거운 관심이 모여졌던 이번 전시는 프랑스 대표 문화잡지 ‘레진롹(les inrocks)’, ‘리비에라 매거진(Riviera megazine)’ 및 대표신문사 ‘르 피가로지 (Le figaro)’ 사이트에 소개되었다.
[패션 전시] 한국패션문화협회 2017 국제 패션아트 전시
· 일시 : 2017년 7월 22일(토)-7월28일(일)
· 장소 : 파리 장식미술관 (Musee des Arts decoratifs)
마레쇼 홀(Hall des Marechaux)
· 참석자 : 미니크 자코메(Dominique Jacomet) 파리 사립패션학교(IFM)총장, 레베카 레브로즈(Rebecca Revroz) 파리 갈리에라 패션박물관 관계자. 마리 위리(Marie WURRY) 루이비통 헤리티지팀장, 로맹 주일하(Romain Juilha) 파리 공예협회 Atelier d'art de France담당자, 티에리 커(Thierry Ker) 리도쇼 프로젝트 담당자 및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 등 총 500여명 관계자들이 참석
· 주최/주관 : 한국패션문화협회,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지원
· 일시 : 2017년 7월 22일(토)-7월28일(일)
· 장소 : 파리 장식미술관 (Musee des Arts decoratifs)
마레쇼 홀(Hall des Marechaux)
· 참석자 : 미니크 자코메(Dominique Jacomet) 파리 사립패션학교(IFM)총장, 레베카 레브로즈(Rebecca Revroz) 파리 갈리에라 패션박물관 관계자. 마리 위리(Marie WURRY) 루이비통 헤리티지팀장, 로맹 주일하(Romain Juilha) 파리 공예협회 Atelier d'art de France담당자, 티에리 커(Thierry Ker) 리도쇼 프로젝트 담당자 및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 등 총 500여명 관계자들이 참석
· 주최/주관 : 한국패션문화협회,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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