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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09.04

캐나다 쇼트트랙 선수들 발대식 함께한 수호랑, 반다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팀 선발대회 최종전을 찾은 관객들이 수호랑, 반다비와 사진을 찍고 있다


캐나다 스피드스케이팅 협회 (Speed Skating Canada) 주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팀 선발대회 최종전이 지난 8월 20일 열렸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캐나다 선수단을 포함한 대회 참가 관람객 약 500명을 대상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을 홍보했다.
캐나다 선수단이 발표되는 발대식을 함께한 수호랑, 반다비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캐나다 쇼트트랙 선수들이 선발되는 중요한 대회가 끝나고 평창에 가게 될 캐나다 선수단이 발표되는 발대식에서는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가 함께했다. 

평창 VR 홍보부스를 즐기고 있는 어린이


대회장에 설치된 한국관광공사 토론토 지사의 평창 VR 홍보부스와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의 문화 홍보코너는 평창올림픽을 열정적으로 관람할 현지인들에게 한국을 가깝게 소개했다.

수호랑과 하이파이브하는 관객


행사에 참여한 캐나다인들은 한국문화원이 이날 대회에 함께해주어 평창올림픽이 곧 다가온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특히 캐나다 어린이들이 수호랑·반다비 마스코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캐나다 내에서도 평창올림픽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고조되는 분위기에 동참하여, 캐나다올림픽위원회 및 관련 단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계기에서 올림픽 홍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창 홍보]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팀 선발대회 최종전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 일시 : 2017년 8월 20(일)
· 참석자 : 캐나다 선수단을 포함한 대회 참가 관람객 약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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