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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08.16

K-드라마로 조선중후기 천재화가 작품을 들여다보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회화 작품과 드라마 장면을 감상 중인 관객들


드라마 콘텐츠를 회화작품과 함께 전시


7월 7일부터 22일까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K-DRAMA로 본 한국의 회화전 ~신사임당, 김홍도, 신윤복~’이 열렸다.  

회화 작품 관람 중인 일본 관객들


회화 작품 관람 중인 일본 관객들


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조선시대의 화가와 작품을 소개하고자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간송미술문화재단으로부터 미술품 데이터를 제공받아 신사임당의 ‘초충도병’을 비롯하여 김홍도의 ‘씨름’, 신윤복의 ‘미인도’ 등 미술작품 23점을 선보였다.

드라마 스틸컷이 전시된 벽면


드라마 영상 관람 중인 관객들


미술작품 전시 외에 세 화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바람의 화원’, ‘사임당 빛의 일기’를 소개하고자 제작사이자 배급사인 ‘SBS’와 ‘SPO’로부터 콘텐츠를 지원받아 하이라이트 영상, 스틸컷, 팸플릿, 드라마촬영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드라마정보를 제공하여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고베여자대학교에서 찾아와 전시 작품 관람 중


ECC외국어학교 학생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미나미모리 노인대학에서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전시회 개최 당일부터 세 화가의 작품을 보기위해 많은 관객들이 붐볐다. 고베여자대학교, ECC외국어학교, 미나미모리 노인대학 등 여러 학교단체도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견학해 세 화가의 작품을 관람하였다. 오사카를 비롯해 나라, 교토, 오카야마 등 서일본 각지에서 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회화 전시] K-DRAMA로 본 한국의 회화전 ~신사임당 ‧ 김홍도 ‧ 신윤복~

· 기간 :  7월 7일(금)  ~ 22일(토)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 주최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협력 : 국립중앙박물관, 간송미술문화재단, SBS, (주)S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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