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08.11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보자기의 매력 일본에 알려요
또한 일본의 후로시키(風呂敷)와 한국 보자기에 있는 '코'의 차이를 소개하면서 보자기로 감싼 선물을 상대방에게 건네는 방법을 통해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한일 양국의 문화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선생님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감격스러웠다.", "한국에 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효재 선생님의 아틀리에를 방문할 겸 한국에 가보고 싶다."며 한국문화에 관심을 보였다.
[공예 워크숍] <보자기 아트 워크숍>
· 강사 : 이효재(보자기 아티스트)
· 일시 : 2017년 7월 18일(화) 12:30~14:00, 14:30~16:00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누리홀
· 참석자 : 한국 패션 및 전통공예에 관심이 있는 오사카 시민 약 160명
· 주최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강사 : 이효재(보자기 아티스트)
· 일시 : 2017년 7월 18일(화) 12:30~14:00, 14:30~16:00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누리홀
· 참석자 : 한국 패션 및 전통공예에 관심이 있는 오사카 시민 약 160명
· 주최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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