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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08.11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보자기의 매력 일본에 알려요

청중에게 보자기를 패션에 활용하는 법을 시연 중인 이효재 강사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KOREA MONTH 2017' 행사의 일환으로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씨를 초청하여 보자기의 활용법을 배우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효재 강사가 일상에 활용가능한 보자기 매력을 청중들에게 소개 중이다.


이효재 강사는 각 티슈와 병, 책과 같은 일상용품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이고도 아름다운 보자기의 매력을 소개하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일본의 후로시키(風呂敷)와 한국 보자기에 있는 '코'의 차이를 소개하면서 보자기로 감싼 선물을 상대방에게 건네는 방법을 통해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한일 양국의 문화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보자기 워크숍에 열중한 참가자들


보자기 워크숍에 열중한 참가자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선생님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감격스러웠다.", "한국에 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효재 선생님의 아틀리에를 방문할 겸 한국에 가보고 싶다."며 한국문화에 관심을 보였다.


[공예 워크숍] <보자기 아트 워크숍>
· 강사 : 이효재(보자기 아티스트)

· 일시 : 2017년 7월 18일(화) 12:30~14:00, 14:30~16:00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누리홀 
· 참석자 : 한국 패션 및 전통공예에 관심이 있는 오사카 시민 약 160명
· 주최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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