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07.31
자막으로 이해 쉽게 한 명창 안숙선의 작은 창극 토끼타령 일본서 공연
[창극 공연] 명창 안숙선의 작은창극 「토끼타령」
名唱 安淑善(アン・スクソン)の小さな唱劇 「ウサギ打令(タリョン)」
· 일시 : 6월 22일(목)
· 장소 : 주동경 한국문화원 駐日韓国文化院
· 참가자 : 나가야마 유지 문화청 장관관방심의관, 기타야마 코지 문화청 국제과장, 이시하라 히데키 궁내청 관리과장, 이토 카즈토 민주음악협회 대표이사, 혼죠 히데타로(샤미센 연주자), 시모야카와 쿄스케 쇼와음대 이사장 등 일본 문화예술계 민관 주요인사 외 참석자 300여 명
· 주최 : 주동경 한국문화원, 국립국악원
[내레이션]
지난 6월 22일, 명창 안숙선의 작은 창극「토끼타령」 공연을 주일한국문화원 한마당홀에서 선보였습니다.
[자막]
去る6月22日、名唱 安淑善(アン・スクソン)さんがプロデュースした小さな唱劇「ウサギ打令(タリョン)」公演が韓国文化院ハンマダンホールで行われました。
[내레이션]
「토끼타령」은 판소리의 다섯마당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를 창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판소리계의 거장, 안숙선 명창과 함께 국립국악원의 소리꾼들이 풍성한 무대를 펼쳤습니다.
[자막]
「ウサギ打令」は五つあるパンソリの物語の一つである「水宮歌」に演劇的要素を加えて再構成した作品で、韓国の伝統芸術「パンソリ」の巨匠である安淑善さんと韓国国立国楽院の団員たちにより披露されました。
[내레이션]
이날 공연을 위해1000명을 넘는 매우 높은 경쟁률의 사전신청으로 공연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연에 앞서 창극과 내용에 대해 먼저 해설을 한 뒤 본공연 때는 대사를 실시간 자막으로 제공하여 공연적인 요소를 즐길 뿐 아니라 창극의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막]
今回の公演には1,000人を超える観覧応募があり、「ウサギ打令(タリョン)」に対する多くの人々の高い関心を感じることができました。公演前には唱劇と公演の内容について解説し、字幕により上演したことにより、エンタテイメントとしての楽しさだけではなく公演の内容を深く理解できるようにしたため、多くの観覧客に高い評価を受けました。
[인터뷰] 유학생(한국)
사실 안숙선 명창 분을 고등학생 때부터 너무 좋아했었는데 공연을 일본에서 이렇게 처음 보게 돼서 꿈같고 좋았어요.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자막]
高校生の時から安淑善さんが大好きでしたので、日本で安淑善さんの公演を見ることができて本当に夢みたいです。今日は本当に楽しかったです。
[인터뷰] 일반재단법인 민주음악협회 대표이사 이토 카즈토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주 재미있고 기대했던 것보 다 몇배는 더 훌륭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크게 감명을 받은 점으로는, 저희도 각국의 예술가를 초빙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하면 일본 관객이 더 즐길 수 있고, 한국의 문화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공연이었다는 점, 일본 관객에게 그런 기회를 준 공연이었다는 점입니다.
[자막] 一般財団法人 民主音楽協会 代表理事 伊藤一人
一言で言って、とっても楽しく、期待の数倍素晴らしいものを見せていただきました何よりも、私どもも様々な世界から招聘しておりますけれども、こういう形で日本のお客様だったら楽しんでお国の文化を、韓国の文化を本当に知れる機会を、また、日本の皆さまに分かってもらえる機会を持てるような演目だったと改めて感じましたし、良いものを見せていただいたなと感じました。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내레이션]
작은 창극 「토끼타령」은 한국을 대표하는 안숙선 명창이 2013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으로 취임한 후 제안하여 기획된 작품으로, 국내를 벗어나 첫 해외 공연을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자막]
小さな唱劇「ウサギ打令は韓国を代表する安淑善名唱が2013年に国立国楽院の民俗楽団芸術監督に就任後、提案し企画した作品で、国内を離れ初めての海外公演が東京で開催されました。
[인터뷰] 안숙선 선생님
판소리는 혼자서 하는 오페라일수도 있고, 뮤지컬일 수도 있고, 또 혼자서 하는 극을 무용과 음악으로 잘 섞어서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죠. 왜냐하면 등장인물들이 각기 다르잖아요. 여럿이 각자 개인적인 그런 역할을 맡는 것보다는 상당히 변화하는 소리의 구조들, 극적임들이 관중들로부터 재미를 느낄 수 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옛날에는 판소리가 당연히 대중들 속에서 살아있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와서 추임새를 넣고 흥분을 하고 울었다 웃었다 하는 것, 그게 바로 판소리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죠.
[자막]
パンソリは一人で行うオペラであり、ミュージカルでもあり、また一人で舞踊と音楽を交えて様々な音を作り出すことができます。それは(一人で演じる)登場人物がすべて違うからです。
多数が各自一人の役を担うより一人が演じて変化する音の構造や劇的な動きに観客は一層関心を持ちます。
昔のパンソリは当然大衆の中で生きてきたので、観覧する大衆が掛け声を発しながら、共に興奮し、共に泣いたのがパンソリです。
それがパンソリの魅力なのです。
·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NHK 국제방송 라디오 하나카페 7월 16일 경제TV 현장 취재 및 참가자 인터뷰
名唱 安淑善(アン・スクソン)の小さな唱劇 「ウサギ打令(タリョン)」
· 일시 : 6월 22일(목)
· 장소 : 주동경 한국문화원 駐日韓国文化院
· 참가자 : 나가야마 유지 문화청 장관관방심의관, 기타야마 코지 문화청 국제과장, 이시하라 히데키 궁내청 관리과장, 이토 카즈토 민주음악협회 대표이사, 혼죠 히데타로(샤미센 연주자), 시모야카와 쿄스케 쇼와음대 이사장 등 일본 문화예술계 민관 주요인사 외 참석자 300여 명
· 주최 : 주동경 한국문화원, 국립국악원
[내레이션]
지난 6월 22일, 명창 안숙선의 작은 창극「토끼타령」 공연을 주일한국문화원 한마당홀에서 선보였습니다.
[자막]
去る6月22日、名唱 安淑善(アン・スクソン)さんがプロデュースした小さな唱劇「ウサギ打令(タリョン)」公演が韓国文化院ハンマダンホールで行われました。
[내레이션]
「토끼타령」은 판소리의 다섯마당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를 창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판소리계의 거장, 안숙선 명창과 함께 국립국악원의 소리꾼들이 풍성한 무대를 펼쳤습니다.
[자막]
「ウサギ打令」は五つあるパンソリの物語の一つである「水宮歌」に演劇的要素を加えて再構成した作品で、韓国の伝統芸術「パンソリ」の巨匠である安淑善さんと韓国国立国楽院の団員たちにより披露されました。
[내레이션]
이날 공연을 위해1000명을 넘는 매우 높은 경쟁률의 사전신청으로 공연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연에 앞서 창극과 내용에 대해 먼저 해설을 한 뒤 본공연 때는 대사를 실시간 자막으로 제공하여 공연적인 요소를 즐길 뿐 아니라 창극의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막]
今回の公演には1,000人を超える観覧応募があり、「ウサギ打令(タリョン)」に対する多くの人々の高い関心を感じることができました。公演前には唱劇と公演の内容について解説し、字幕により上演したことにより、エンタテイメントとしての楽しさだけではなく公演の内容を深く理解できるようにしたため、多くの観覧客に高い評価を受けました。
[인터뷰] 유학생(한국)
사실 안숙선 명창 분을 고등학생 때부터 너무 좋아했었는데 공연을 일본에서 이렇게 처음 보게 돼서 꿈같고 좋았어요.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자막]
高校生の時から安淑善さんが大好きでしたので、日本で安淑善さんの公演を見ることができて本当に夢みたいです。今日は本当に楽しかったです。
[인터뷰] 일반재단법인 민주음악협회 대표이사 이토 카즈토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주 재미있고 기대했던 것보 다 몇배는 더 훌륭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크게 감명을 받은 점으로는, 저희도 각국의 예술가를 초빙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하면 일본 관객이 더 즐길 수 있고, 한국의 문화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공연이었다는 점, 일본 관객에게 그런 기회를 준 공연이었다는 점입니다.
[자막] 一般財団法人 民主音楽協会 代表理事 伊藤一人
一言で言って、とっても楽しく、期待の数倍素晴らしいものを見せていただきました何よりも、私どもも様々な世界から招聘しておりますけれども、こういう形で日本のお客様だったら楽しんでお国の文化を、韓国の文化を本当に知れる機会を、また、日本の皆さまに分かってもらえる機会を持てるような演目だったと改めて感じましたし、良いものを見せていただいたなと感じました。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내레이션]
작은 창극 「토끼타령」은 한국을 대표하는 안숙선 명창이 2013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으로 취임한 후 제안하여 기획된 작품으로, 국내를 벗어나 첫 해외 공연을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자막]
小さな唱劇「ウサギ打令は韓国を代表する安淑善名唱が2013年に国立国楽院の民俗楽団芸術監督に就任後、提案し企画した作品で、国内を離れ初めての海外公演が東京で開催されました。
[인터뷰] 안숙선 선생님
판소리는 혼자서 하는 오페라일수도 있고, 뮤지컬일 수도 있고, 또 혼자서 하는 극을 무용과 음악으로 잘 섞어서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죠. 왜냐하면 등장인물들이 각기 다르잖아요. 여럿이 각자 개인적인 그런 역할을 맡는 것보다는 상당히 변화하는 소리의 구조들, 극적임들이 관중들로부터 재미를 느낄 수 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옛날에는 판소리가 당연히 대중들 속에서 살아있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와서 추임새를 넣고 흥분을 하고 울었다 웃었다 하는 것, 그게 바로 판소리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죠.
[자막]
パンソリは一人で行うオペラであり、ミュージカルでもあり、また一人で舞踊と音楽を交えて様々な音を作り出すことができます。それは(一人で演じる)登場人物がすべて違うからです。
多数が各自一人の役を担うより一人が演じて変化する音の構造や劇的な動きに観客は一層関心を持ちます。
昔のパンソリは当然大衆の中で生きてきたので、観覧する大衆が掛け声を発しながら、共に興奮し、共に泣いたのがパンソリです。
それがパンソリの魅力な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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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국제방송 라디오 하나카페 7월 16일 경제TV 현장 취재 및 참가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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