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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06.29

18세부터 47까지 한국어 배움 열정 뽐내다

헝가리 한국어 말히기 대회 회장 모습

참가자들 단체사진


지난 6월 17일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 헝가리 지역 예선전이 개최되었다. 한국어를 배운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은 학생부터 5년간 배워온 학생, 18세 학생부터 47세 학생까지 초급 8명, 중급 4명 총 12명의 한국어 수강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인사말 전하는 김재환 원장 모습


김재환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헝가리 예선 최고득점자인 Gergely Anna 발표 모습


2017 한국어 말하기 대회 헝가리 예선 최고득점자인 Gergely Anna 는 현재 세종7(중급 2A)에서 한국어를 수학하고 있다. 이날 유창한 한국 솜씨로 말하기 대회 발표를 마쳤다. 

수상자들 시상 모습

초급, 중급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를 선정해 상품으로 상장 및 상품이 수여되었다. 위 왼쪽부터 초급 우수상을 수상한 Székely Anikó, 초급 최우수상을 수상한 Nazrin Tahirzade, 중급 우수상을 수상한 Korényi Priszcilla, 중급 최우수상을 수상한 Brückler Viktória.

<div name="imgfig" class="figCenter" style="width: 700px">초,중급을 통틀어 최고득점자로 대상을 수상한 Gergely Anna 수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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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급을 통틀어 최고득점자로 대상을 수상한 Gergely Anna는 올 9월 2017 한국문화연수에 초청된다.

참가자들에게 한국어 교재를 증정하는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은 지속적인 한국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참가자들에게 한국어 교재를 참가선물로 증정하였다. 



[한국어 대회] 2017 한국어 말하기 대회 헝가리 예선

· 일시 : 6월 17일(토) 09:30-11:30
· 장소 :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참가자 : 초급부문 8명, 중급부분 4명 총 12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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