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7.06.27

14년간 이어온 한․일 예술가 교류 전시 '또, 봄'

2017 한·일 우호 아트 페어 또, 봄 전시실 입구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한국 국제 누드 드로잉 아트 페어 소속 작가 33명과 일본 도톤보리 크로키 연구소 소속 작가 28명의 교류전 ‘2017 한․일 우호 아트 페어’가 개최되었다.

전시실서 교류하는 작가들과 관람객


osaka ke20170626 5.jpg


5월 25일에 열린 개막식에는 18명의 한국 작가가 오사카를 방문하여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과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회화 작품 관람 중인 관객


도자기, 회화 작품 관람 중인 관객


2003년부터 매년 교류를 지속해 온 한국 국제 누드 드로잉 아트 페어와 일본 도톤보리 크로키 연구소의 교류전에서는 올해도 수묵화와 도자기, 조각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예술을 통해 우호적인 교류를 실감할 수 있었다.

[미술] 2017 한·일 우호 아트 페어 또, 봄

· 일시 : 5월 22일 ~ 6월 3일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 참석자 : 개막식 당일 한국 작가 18명, 일본 작가 26명, 곽덕준 화가, 교토예제교류협회 이시다 조 이사장, 오사카일일신문 하타야마 히로시 주간 외 일반 관객 약 80명

· 주최 : 한국 국제 누드 드로잉 아트 페어, 도톤보리 크로키 연구소
 후원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