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06.01
라마단 맞이 마자야 전시서 평창올림픽 홍보
▲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은 지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아부다비 힐튼호텔에서 아랍에미리트 여성연맹이 라마단을 맞이하여 개최한 마자야 행사에 참가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홍보하였다. 사진은 홍보부스를 방문하여 한복을 입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아랍에미리트 아이들.
▲ 마자야(Mazaya)는 ‘특별한 것’이라는 뜻의 아랍어로 아랍에미리트 소규모 여성 기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연맹이 전시 행사를 개최하였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부스에도 성인 여성들이 어린이들을 데리고 방문한 경우가 많았다.
.jpg)
.jpg)
.jpg)
▲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부스를 방문해 한복을 체험한 아랍에미리트 어린이들 다수가 한복과 마스코트 인형을 구매하고자 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이 마자야 행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와 더불어 진행한 한복체험과 혼례복 전시 부스.
▲ 박강호 대사는 행사 귀빈으로 초청되어 아랍에미르트 왕족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부스를 방문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전하였다.
▲ 행사에 참가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한 왕족 인사(왼쪽,중간)와 아랍에미리트 코미디언 카누 알 켄디(Kanu Al Kendi, 오른쪽). 왕족 인사는 평창올림픽 개최 시기에 관심을 보이며, 시기가 맞으면 행사를 직접 보러가고 싶다고 밝혔다.
[평창 홍보] 마자야(Mazaya) 전시
마자야는 ‘특별한 것’이라는 의미를 지닌 아랍어로 아랍에미리트 소규모 여성 기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 여성연맹(the General Women's Union)이 진행한 행사다. 아랍에미리트 여성연맹은 H.H. 셰이카 파티마 왕비(HH. Sheika Fatima Bint Mubarak)가 셰이크 자이드 국왕 후원으로 1975년 아랍에미리트의 여권신장을 위해 설립해 의장(Chair)으로 재직 중이다. 셰이카 파티마의 행정부 및 사법부의 주요 여권신장 관련 조직을 설립하고 관련 활동 추진의 주축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H.H. 셰이카 파티마 왕비는 셰이크 자이드 국왕의 3번째 부인(1960년 결혼, 6남 2녀)이자 셰이크 모하메드 왕세제의 어머니로 국모(Mother of the Nation)로 불린다. 여성연맹의 전신으로는 1973년 설립된 아부다비 여성개발협회(Abu Dhabi Women Development Association)가 있다.
▲ 마자야 전시 포스터.
· 일시 2017년 5월 23~27일 오후 2시~ 10시
· 장소 아부다비, 힐튼 캐피털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Hilton Capital Grand Hotel, Abu Dhabi)
· 주요 참석자 : 박강호 대사 및 아랍에미리트 왕족, UAE 초대 문화부장관 큰손자 HE Sheikh Ahmed bin Hamed Al Hamed, UAE 초대 문화부장관 손자 HE Sheikh Saeed bin Hamed Al Hamed, 여성연맹 회장 Aisha Al Muhairi, 부회장 Aisha Al Muhairi 등 고위인사, 연예인, 아랍에미리트 국적자 등 5일간 약 1,000여 명 참석.
· 한 아랍에미리트 여성 관람객은 아랍에미리트에서 다른 어떤 나라도 이런 활동을 하지 않는데, 아랍에미리트 국민들에게 무료로 한복 체험을 할 수 있게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에 전했다.
· 언론보도
▲ 아랍에미리트 언론 'WAM'은 마자야 전시에 대한 기사를 5월 23일 게재하며 박강호 대사가 전시 개막식에 귀빈으로 참석한 사진을 함께 실었다. 해당 내용은 다음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AM : The General Women's Union organizes Mazaya exhibition for Arab fashion designs.(5.23)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