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05.30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뉴욕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1967년 레벤트리트 콩쿨 우승 때 뉴욕 데뷔 무대를 가진 카네기홀에서 5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복귀 공연을 지난 5월 18일 2,800여 객석 만석을 이룬 가운데 선보였다.
▲ 이번 공연은 정경화가 카네기홀에 서는 20번째 공연으로 카네기 스턴 오디토리움 125년 역사상 최초로 바흐 무반주 전곡 6곡 모두를 한 번의 공연에서 연주하는 역사를 만들어내 관객들을 압도시키며 전원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이 하루, 한 회의 공연에서 연주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바이올린 레퍼토리의 에베레스트, 바이올린의 경전으로 불릴 정도로 매우 뛰어난 음악적, 기술적인 요구를 필요로 한다. 작품을 연주한 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는 관객들의 기립박수 속에 무대로 다시 나와 감격의 인사로 관객들에게 화답하였다.
▲ 공연을 후원한 주뉴욕 한국문화원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뉴욕 데뷔 50주년을 기념하고 바흐 무반주 전곡 전 세계 릴레이 공연의 대장정을 뉴욕에서 마치게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 직후 카네기홀 내 로하틴룸에서 뉴욕 클래식 음악계 주요인사 및 문화원 주요인사 등 80여 명이 참석한 리셉션을 협력하였다.
▲ 주뉴욕 한국문화원은 공연 주최기관과 홍보 협력 파트너쉽을 맺고,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여제, 정경화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약 3개월간 홍보하였다.
[클래식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뉴욕 카네기홀 독주회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 일시 2017년 5월 18일
· 장소 카네기홀 스턴 오디토리움 (2,804석)
· 주요 참석자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첼리스트 정명화, Opus3Artists David Foster 대표 및 관계자, ICA(International Classical Artists) Stephen Wright 회장 및 관계자, 미국올림픽위원회 Brian Gordon 마케팅 부회장, UN 일본대사 Koro Bessho, Young Concert Artists Susan Wadsworth 대표, 줄리어드 등 현지 주요 대학 음악대학 교수진 및 전공 학생, 워너 클래식스 Jim Feichtmann 마케팅 디렉터, Gloria Rodriguez 마케팅 코디네이터, K-서포터즈, 현지 클래식음악계 아티스트, 주유엔한국대표부 관계자, 주뉴욕총영사관 및 문화원 관계자, 국제상공회의소 국제중재법원 뉴욕지부 부의장 이소은 등
· 주최/주관 : Opus 3 Artists 현지 클래식음악계 대형 기획사
홍보협력 : 주뉴욕 한국문화원
· 해외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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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 York Times: Classical Music in NYC This Week (5.11)
- ZEALnyc: Violinist Kyung Wha Chung Prepares for a Series of Firsts at Carnegie Hall This Week (5.15)
- The New York Times: Intoned Absurdity: This Week’s 8 Best Classical Music Moments (5.19)
- ZEALnyc: Review: Kyung Wha Chung Is ‘Unequalled’ Making History at Carnegie Hall (5.19)
- New York Classical Review: Chung’s engaging artistry shows through in uneven Carnegie return (5.19)
- Asian American Press: Kyung Wha Chung to perform at Carnegie Hall (5.19)
· 국내·동포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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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카네기홀 복귀 정경화 "고통 지나며 겸손하게 연주" (5.1)
- 중앙일보: 바이올린 전설 정경화 “손가락 부상으로 인생과 음악 의미를 깨달았다” (5.1)
- 동아일보: 정경화 “색감 있는 바흐의 음악… 희로애락이 다 보이죠” (5.2)
- 중앙일보: 농익은 와인 같다지만 … 20번째 카네기홀 공연 여전히 두렵네요(5.2)
- 조선일보: “데뷔 50년, 이 순간만 기다렸다” (5.2)
- 동아일보: 3시간 반 연주 도전하는 정경화 (5.3)
- 일요시사: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20번째 카네기홀 무대 (5.4)
- 연합뉴스: 정경화, 카네기홀서 바흐 무반주곡 전곡 연주…"꿈을 이뤘다" (5.19)
- 이데일리: 정경화, 美 카네기홀 홀렸다…“꿈 이뤘다”
- 동아일보: 정경화 “오랜 꿈 이뤘다”… 뉴욕 홀린 3시간 (5.22)
- 미주한국일보: “존재만으로도 충분한 가치” (4.1)
- NYCultureBeat: 정경화씨 5/18 카네기홀서 바흐 무반주 소나타+파르티타 리사이틀 (4.8)
- 미주한국일보: 한인 음악가 다채로운 무대 뉴욕의 봄 장식한다 (4.26)
- K라디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바흐의 무반주 전곡 카네기 홀에서 세계 최초 공연 (4.28)
- 라디오코리아: [인터뷰] 카네기홀 복귀 정경화 "고통 지나며 겸손하게 연주" (5.1)
- 시니어뉴스: 카네기홀 데뷔 50주년 정경화 뉴욕 리사이틀 (5.1)
- 미주한국일보: 카네기홀 데뷔 50주년 정경화 뉴욕 리사이틀
- 미주중앙일보: 20번째 카네기홀 공연 여전히 두렵네요 (5.3)
- 미주한국일보: 이번 연주는 내 음악여정의 끝나지 않는 도전 (5.3)
- Long Island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 카네기 공연 (5.12)
- Amennet: 정경화 카네기홀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5.14)
- 기독일보: 정경화 카네기홀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5.16)
- 미주한국일보: 무반주곡으로 ‘감동 선사’ (5.19)
- 미주중앙일보: 69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뉴욕을 홀리다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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