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7.05.29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대상 한국 문화 관광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설명회 개최

지난 5월 17일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에서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50여 명을 초청하여 한국문화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주LA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한국문화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설명회를 들었다.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주LA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한국문화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설명회를 들었다.

▲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주LA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한국문화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설명회를 들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이해, 한국 주요관광지 및 평창동계올림픽 소개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실제 여행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미국 여행사 관계자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방한상품 개발 및 상품 판촉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LA지사(지사장 김태식)와 주LA 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미국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입장권 공식 판매사(ATR, Authorized Ticket Reseller)인 코스포츠(CoSport)를 초청하여 입장권을 포함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관람상품 개발 현황 및 판매방법 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현지 여행사가 궁금해 하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정보를 자세히 제공함으로써 평창올림픽 연계 관광 상품 개발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수호랑, 반다비' 포토존과 한국관광지 가상현실(VR) 체험존, 한국 전통 국악 공연과 비빕밥 프레젠테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수호랑, 반다비' 포토존
한국관광지 가상현실(VR) 체험존
비빕밥 프레젠테이션

▲ 주LA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LA지사는 미국 여행사 관계자들을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수호랑, 반다비' 포토존과 한국관광지 가상현실(VR) 체험존, 한국 전통 국악 공연과 비빕밥 프레젠테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관광공사 김태식 LA지사장은"이번 현지 여행업자 대상 설명회를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연계 방한상품 개발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주LA 한국문화원 등 현지 유관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주LA 한국문화원 다니엘 김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