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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03.09

이집트의 한국문화 경연 대회 ‘2017 K-Fans Got Talent ’

이집트 Maddi 공공도서관에서 이집트 한류 팬과 함께하는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가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주최로 지난 3월 2일 열렸다. 댄스와 보컬 부문 K-POP 외에 K-Food, 한-이집트 양국관계 PPT발표, 사물놀이, ‘흥부와 놀부’ 연극, 그림 그리기 등 13개팀, 38명이 대회에 참가해 한국에 대한 사랑과 재능을 뽐냈다.

이집트 Maddi 공공도서관에서 3월 2일 열린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 이집트 Maddi 공공도서관에서 3월 2일 열린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 K-POP 보컬 부문 참가자.

▲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 K-POP 보컬 부문 참가자.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에는 한국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를 연극으로 꾸며 한복을 입고 등장한 팀도 있었다.

▲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에는 한국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를 연극으로 꾸며 한복을 입고 등장한 팀도 있었다.

참가자들은 2016년 한 해 동안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고 활동한 한류 팬들 중 한국문화에 재능을 갖고 있는 이집트 젊은이들이다. 특히, 아인샴스대학교 한국어과 3학년 학생이 중심이 된 피노키아 팀은 독도 영유권 관련 내용을 아랍어 PPT자료로 준비해 한국어로 발표하며 가상 국제사법재판소에서의 한일 독도영유권관련 재판 장면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독도는 한국의 영토임을 설명하였다.

아인샴스대학교 한국어과 3학년 학생이 중심이 된 피노키아 팀은 독도 영유권 관련 내용을 아랍어 PPT자료로 준비해 한국어로 발표하며 가상 국제사법재판소에서의 한일 독도영유권관련 재판 장면을 연출해 독도는 한국의 영토임을 설명하였다.
아인샴스대학교 한국어과 3학년 학생이 중심이 된 피노키아 팀은 독도 영유권 관련 내용을 아랍어 PPT자료로 준비해 한국어로 발표하며 가상 국제사법재판소에서의 한일 독도영유권관련 재판 장면을 연출해 독도는 한국의 영토임을 설명하였다.

▲ 아인샴스대학교 한국어과 3학년 학생이 중심이 된 피노키아 팀은 독도 영유권 관련 내용을 아랍어 PPT자료로 준비해 한국어로 발표하며 가상 국제사법재판소에서의 한일 독도영유권관련 재판 장면을 연출해 독도는 한국의 영토임을 설명하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행사 전후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동영상을 상영하고 배너를 설치해 한류 팬들에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홍보하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홍보하였다.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홍보하였다.

이집트 언론사 ‘al-Ahram Iktesadi’지는 ‘한국대사, 38명의 한류 팬들을 격려’ 기사에서 이번 행사를 관심 있게 보도하였다.

주이집트 한국대사관의 윤순구 대사가 시상식에 참석해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 주이집트 한국대사관의 윤순구 대사가 시상식에 참석해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에서는 사물놀이 공연을 통해 이집트에 한국문화의 흥을 전했다.

▲ ‘K-Fans Got Talent 경연 대회’에서는 사물놀이 공연을 통해 이집트에 한국문화의 흥을 전했다.

자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고가연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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