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7.03.08

두(頭)Do Dance 무용단과 함께 카자흐스탄에서 꽃피운 전통 무용의 美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에서 지난 2월 15일부터 2월 21일까지 두(頭)Do Dance 무용단과 함께하는 전통 무용 워크숍 ‘K-컬처 아카데미(K-Culture Academy)’가 열렸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10명 내외로 구성된 성인부와 청년부 기존 전통 춤 강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2월 15일부터 2월 21일까지 두(頭)Do Dance 무용단과 함께하는 전통 무용 워크숍 ‘K-컬처 아카데미(K-Culture Academy)’가 열렸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10명 내외로 구성된 성인부와 청년부 기존 전통 춤 강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2월 15일부터 2월 21일까지 두(頭)Do Dance 무용단과 함께하는 전통 무용 워크숍 ‘K-컬처 아카데미(K-Culture Academy)’가 열렸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10명 내외로 구성된 성인부와 청년부 기존 전통 춤 강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2월 15일부터 2월 21일까지 두(頭)Do Dance 무용단과 함께하는 전통 무용 워크숍 ‘K-컬처 아카데미’가 열렸다.

10명 내외로 구성된 성인부와 청년부 기존 전통 춤 강의 수강생들은 각각 화관무와 산조 춤을 6일 동안 배웠다. 무용 강습을 진행한 두(頭)Do Dance 무용단의 홍화영 단장은 기본자세 교정부터 고난이도 동작까지 꼼꼼하게 가르치며 워크숍을 진행했다.

‘K-컬처 아카데미’ 청년부 수강생들은 산조 춤을 두(頭)Do Dance 무용단의 홍화영 단장으로부터 배웠다.

▲ ‘K-컬처 아카데미’ 청년부 수강생들은 산조 춤을 두(頭)Do Dance 무용단의 홍화영 단장으로부터 배웠다.

‘K-컬처 아카데미’ 성인부 수강생들은 화관무를 두(頭)Do Dance 무용단의 홍화영 단장으로부터 배웠다.

▲ ‘K-컬처 아카데미' 성인부 수강생들은 화관무를 두(頭)Do Dance 무용단의 홍화영 단장으로부터 배웠다.

긴 한삼을 뿌리며 추는 화관무는 초기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지인 수강생들의 열정에 힘입어 마지막 강습 때는 완벽하게 춤을 숙지하고 표현했다. 두(頭)Do Dance 무용단의 홍화영 단장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춤을 배우고자하는 갈망과 의지가 대단했다”며 “강습을 하면서 진심으로 행복했고 덕분에 스스로도 초심을 되새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긴 한삼을 뿌리며 춤을 추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K-컬처 아카데미’ 성인부 수강생들 모습.

▲ 긴 한삼을 뿌리며 화관무를 추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K-컬처 아카데미’ 성인부 수강생들 모습.

산조 춤을 배운 김 안나(17)씨는 “이번 워크숍은 한국 전통 무용가로부터 직접 지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기 때문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소한 부분까지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밝혔다.

1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K-컬처 아카데미’ 청년부 수강생들이 산조 춤을 연습 중이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전통 무용 워크숍은 기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열의가 높았고 그만큼 성과와 만족도 또한 높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워크숍을 기획하여 양국 간의 문화 교류 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차영경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