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02.08
알마티동계U대회에서 평창올림픽을 알리다
*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17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개최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이 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식이 열린 지난 1월 29일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콘텐츠의 평창올림픽 홍보부스를 대회가 끝나는 2월 8일까지 운영하면서다.
▲ 2017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개최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찾은 캐나다인들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는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한국과 평창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한국 전통 타악그룹 노름마치가 신명나는 타악 연주와 노름마치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전통음악을 선보이고 K-POP 아티스트 한별은 우렁찬 박수를 받으며 등장해 히트곡을 불러 카자흐스탄 내 K-POP 의 인기를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품새와 격파 등 공연으로 콘서트가 막을 내렸다.
▲ 한국 전통 타악그룹 노름마치가 신명나는 타악 연주와 노름마치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전통음악을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에서 선보였다.
▲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에는 K-POP 아티스트 한별이 등장해 히트곡을 불러 카자흐스탄 내 K-POP의 인기를 확인시켜주었다.
▲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품새와 격파 공연을 선보이며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가 막을 내렸다.
▲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를 찾은 카자흐스탄 시민들이 공연에 호응하고 있다.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과 쇼핑몰 메가, 한국교육원에 설치된 평창올림픽 홍보부스에는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가 알마티 시민과 세계 각지에서 온 참가자, 언론인, 관계자들을 맞이하였다. 홍보부스에서는 평창올림픽을 재밌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영어, 노어, 카자흐 3개 언어로 제작된 리플렛과 마스코트 스티커, 전자파 방지패치를 배포하였다.
▲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의 마스코트 반다비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알마티 시민과 세계 각지에서 온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공연장을 찾은 에르잔(22)씨는 “이번 공연과 홍보부스를 통해서 한국과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2018년에 개최되는 평창올림픽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하여 직접 한국을 경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 후에도 많은 카자흐스탄 시민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로비에 마련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부스에서 사진을 찍으며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 계기 평창홍보활동은 전 세계 참가자들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을 세계 각지에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양가영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알마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문화콘서트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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