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02.06
인도네시아 문화예술계인사 초청 신년 리셉션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의 신년 리셉션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김석기)은 지난 1월 19일 문화예술계와 언론계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문화교류 활동을 펼쳐온 K-컬처 서포터즈와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문화공연을 즐기는 신년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 주인도네시 한국문화원 도우미들이 한복을 입고 신년 리셉션을 위해 문화원을 찾은 K-컬처 서포터즈와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을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각 분야에서 한-인니 협력 활동을 펼쳐온 인도네시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과 방한 취재활동 등 한국에 대한 다양한 보도 활동을 수행한 중견 언론인들, 인도네시아에서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인동포 문화예술 인사들을 함께 초청하여 양국이 화합하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
문화공연으로는 소리꾼 김선아의 ‘판소리 공연 및 함께 따라 부르기’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챔버 오케스트라의 ‘태양의 후예 OST’ 연주 공연, 유명 디자이너 하리 다르소노 피아노 연주에 맞춰 부른 소프라노 베라의 ‘그리운 금강산’ 등이 이어졌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한국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한국문화원 문화 행사의 2017년 시작을 알렸다.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의 신년 리셉션에는 소리꾼 김선아의 판소리 공연, 자카르타 챔버 오케스트라의 ‘태양의 후예 OST’ 연주 공연, 디자이너 하리 다르소노 피아노 연주에 맞춰 부른 소프라노 베라의 ‘그리운 금강산’ 등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부대행사로 한복체험부스, 한국 우수 도서 및 캐릭터 홍보관, 닥종이 인형 및 공예품 전시 등도 준비해 예술에 조예가 깊은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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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한복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한국 우수 도서와 캐릭터, 닥종이 인형, 공예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 자리를 함께 한 주인니 조태영 한국대사는 인사말을 통하여 지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펼쳐온 참석 인사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2017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이 지속·확대되도록 지원하고, 보다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 문화 인사들이 공동기획, 협력 활동을 통하여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차원 높은 양국 문화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고, 양국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쌍방향 문화교류에 앞장 서 줄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하였다.
▲ 방문객들이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이 준비한 한식을 즐기고 있다.
자료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당종례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신년 리셉션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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