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7.02.03

한국여행 프로그램 시사회로 2017년 활동 개시한 캐나다 문화원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영호)이 지난 1월 26일 문화원의 2017년도 연간계획을 설명하고, 2016년 해외문화홍보원 언론인 초청사업 참가자로 방한한 쥴리 뷴(Julie Beun) 방송인의 한국여행 특집 'Travel Libre: Korea' 시사회를 개최하며 2017년 활동을 개시했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1월 26일 캐나다 언론인과 문화예술계 인사, 문화원 K-서포터즈 회원 등을 초청해 문화원의 2017년도 연간계획을 설명했다.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1월 26일 캐나다 언론인과 문화예술계 인사, 문화원 K-서포터즈 회원 등을 초청해 문화원의 2017년도 연간계획을 설명했다.

캐나다 언론인과 문화예술계 인사, 문화원 K-서포터즈 회원 등 60여 명이 이날 행사에 참가해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퀴즈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이영호 원장은 환영사에서 "2017년이 캐나다 건국 150주년인 만큼 캐나다인들과 우정을 더욱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쥴리 뷴의 'Travel Libre: Korea' 시사회를 계기로 캐나다인들이 한국에 더 깊은 관심을 갖고 문화원 활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 해 9월 개원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의 개원 배경, 연혁을 설명하고, 2017년 주요 사업으로 예정된 한캐 블로그 운영(연중), K-Beauty 홍보행사(4월), 한국 주간(6월), 광복절 행사(8월), 한국 사찰음식 홍보 행사(9월), 코리아 학생 포럼(12월), K-POP 갈라 공연(12월) 등과 정기 프로그램인 언어와 문화강좌도 설명하였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의 2017년도 행사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향후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홈페이지(canada.korean-culture.org)를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영호 원장이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의 2017년 활동 개시를 알리며 축사 중이다.

▲ 이영호 원장이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의 2017년 활동 개시를 알리며 축사 중이다.

캐나다 언론인과 문화예술계 인사, 문화원 K-서포터즈 회원 등 60여 명이 문화원의 2017년도 활동 개시를 축하하기 위해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 캐나다 언론인과 문화예술계 인사, 문화원 K-서포터즈 회원 등 60여 명이 문화원의 2017년도 활동 개시를 축하하기 위해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2016년 8월 한국을 방문한 쥴리 뷴 방송인은 시사회 전 프로그램 소개를 통해 'Travel Libre: Korea'는 제주도 여행, 한국 화장품 산업, 한복 및 쇼핑, 패션문화, 한식 및 시장문화, 평창올림픽 현황 등 캐나다인들이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집중하여 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고 밝혔다.

2016년 8월 한국을 방문한 쥴리 뷴 방송인이 'Travel Libre: Korea'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 중이다.

▲ 2016년 8월 한국을 방문한 쥴리 뷴 방송인이 'Travel Libre: Korea'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 중이다.

쥴리 뷴 방송인의 'Travel Libre: Korea' 프로그램 시사회의 한 장면.

▲ 쥴리 뷴 방송인의 'Travel Libre: Korea' 프로그램 시사회의 한 장면.

시사회 후 문화원은 'Travel Libre: Korea'와 문화원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온라인 퀴즈플랫폼 ‘Kahoot’을 활용한 퀴즈를 진행하였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휴대기기를 사용한 신선한 퀴즈 방식에 몰입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국에 대한 지식을 재밌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제시한 것 같다”고 퀴즈 이벤트에 대해 전했다.

39;Travel Libre: Korea'와 문화원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한 퀴즈 참가자들이 각자의 휴대기기를 이용해 퀴즈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 'Travel Libre: Korea'와 문화원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한 퀴즈 참가자들이 각자의 휴대기기를 이용해 퀴즈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2018년 평창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기 위해 평창올림픽 주최측의 지원을 받아 문화원내 디지털전시벽에 평창 홍보동영상을 상영하고, 퀴즈 우승자에게 평창마스코트 인형세트를 증정했으며 행사에 참가한 저전원에게 평창올림픽 기념 수첩을 배포하였다. 마지막 한식 리셉션에는 김밥, 해물파전, 김치전, 양념치킨, 떡갈비 등 캐나다인들의 입맛에 적합한 요리와 한국의 대표 주류 중 하나인 ‘백세주’를 제공해 한식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한식 리셉션으로 김밥, 해물파전, 김치전, 양념치킨, 떡갈비 등과 ‘백세주’를 마련했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한식 리셉션으로 김밥, 해물파전, 김치전, 양념치킨, 떡갈비 등과 ‘백세주’를 마련했다.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한식 리셉션으로 김밥, 해물파전, 김치전, 양념치킨, 떡갈비 등과 ‘백세주’를 마련했다.

한편 ‘Travel Libre: Korea'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인 로저스 TV(Rogers TV) 채널에서 캐나다 주요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Get Sidified' 프로그램 취재진이 이날 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문화원을 찾아, 조대식 주캐나다 대사와의 인터뷰 등과 함께 한국문화원 활동 계획이 캐나다 미디어를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영호 원장이 로저스 TV 취재진과 인터뷰 중이다.

▲ 이영호 원장이 로저스 TV 취재진과 인터뷰 중이다.

로저스 TV의 'Get Sidified' 취재진과 조대식 주캐나다 대사(가운데)가 기념사진을 찍었다.

▲ 로저스 TV의 'Get Sidified' 프로그램 취재진과 조대식 주캐나다 대사(가운데)가 기념사진을 찍었다.

자료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이정준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